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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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검도회 엠블럼

    검도 대한검도회 Korea Kumdo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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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도

    검도의유래 검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다. 문명의 발달에 따라 검은 석검에서 동검, 철검으로 진화하였다. 특히 조선 정조 14년(1790년)에 간행된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본국검법은 신라 화랑인 황창랑으로부터 기원된 세계 최고의 검법이다. 검도란 용어는 중국한서예문지에 처음 나타나며, 우리나라에서는 1896년 치안의 필요성 때문에 경찰 교습 과목으로 실시된 것이 현대 검도의 효시이다.

    검도의정의 검도는 체육경기의 한 종목이며 그 명칭이다. 칼의 역학적 원리를 응용하여 겨루기를 행하며, 정해진 경기·심판규칙에 의해 승패를 가르는 격투기적 개인 경기이다. 교예와 경기의 구분에 따라 칼은 구별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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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골프협회 엠블럼

    골프 대한골프협회 Korea Golf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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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및 목적 골프의 역사

    경기 유래
    골프의 기원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양을 기르던 목동들이 끝이 구부러진 나뭇가지로 돌멩이를 날리는 민속놀이가 구기로 발전했다는 설과, 기원전 네덜란드에서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즐겨하던 콜프(kolf)라는 경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콜벤이라는 오늘날의 크리켓이나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구기가 14세기경 바다를 건너 스코틀랜드에 전래 되었다는 설이 있다.
    15세기에는 골프가 지나치게 성행하여 국민의 무도(武道)와 신앙에 방해가 된다고 해서 스코틀랜드에서는 왕명으로 전면금지하거나, 안식일에는 플레이를 금지하였다.
    골프는 귀족계급에도 만연되어 왕도 즐겼으며 16세기 이후에는 신분의 상하를 불문하는 스포츠로 까지 발전되고, 잉글랜드에까지 파급되었다. 골프를 ‘Royal and Ancient Game’이라고 하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
    골프경기에 대한 경기방법과 규칙의 통합은 1754년 세인트 앤드루즈 골프협회가 형성되면서 부터이다. 이 모임은 애딘버러에 본부를 두고 가입된 회원들이 세인트 앤드루즈에 모여 회합하여 골프경기전반을 망라하여 플레이어들의 경기에 관한 규제를 하기 시작하였다.
    로얄 에인션트 골프클럽은 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의 편성과 조직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1897년 고대황실(R&A)회원으로 구성된 규칙위원회가 조직되고 12명의 회원이 선임되어 모든 규정을 관장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토너먼트인 영국오픈은 제1회 대회가 1860년에 스코틀랜드 남부 도시 클라스고의 남쪽 해변가 프레스트위크 골프코스에서 개최되었다.
    영국오픈은 2회 대회부터 아마추어의 출전을 인정했다. 그때 발표한 ‘대회를 모든 세계에 개방한다(open to the world)'라는 문귀에서 ‘오픈’이라는 용어가 골프경기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것이 참가자격을 프로, 아마 가리지 않는 대회를 ‘오픈’이라고 부르게 된 시초이다. 19세기 후반에 영국본토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골프는 1888년에 골프장이 미국에 처음 만들어 졌고, 1894년에는 미국 골프협회가 창립되었고, 1895년에 제1회 US아마츄어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으며, 같은 해에 US오픈선수권대회(US OPEN)도 시작 되었다.

    국내 도입
    한국에는 1897년 무렵 함경남도 원산을 통하여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골프의 시초는 1900년경 함경남도 원산항의 한국정부 세관관리로 고용된 영국인들이 세관 안의 유목산 중턱에 6홀의 골프장을 만들어 경기한 것이 처음이다. 또 1913년 원산 근처 갈마반도(葛麻半島)의 외인촌(外人村)과 황해도의 구미포(九味浦)에도 외국인 코스가 있었고, 나무울타리로 막아 한국인은 물론 일본인 출입도 금지했기 때문에 규모는 알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국 골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은 영친왕(英親王)이다. 영친왕 부처는 1924년 무렵부터 일본에서 골프를 치기 시작해서, 이따금 서울에 와서 골프를 즐기기도 했다.
    1921년 조선철도국은 미국인 댄트의 설계로 지금의 서울 효창공원(孝昌公園)에 9홀의 코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1923년 효창공원 골프장 일대가 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폐장되고, 1924년 이왕가(李王家)의 육림 중심지인 청량리(淸凉里)로 옮겨 18홀이 완공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국 골프사상 처음으로‘경성골프구락부(京城俱樂部)’라는 골프클럽이 탄생하였다.
    1965년 4월 아세아-태평양 골프연맹(APGC)에 가입하였고, 같은해 9월 골프협회 창립통회를 통해 박두병 초대회장을 위촉하면서 협회가 창설되었다. 1966년 5월에는 국제골프연맹(IGF)에 가입하였으며, 1968년 10월 세계아마츄어골프연맹(WAGC)에 가입하였다.
    1982년 2월에는 대한체육회에 준가맹 되었으며, 1985년에는 한국골프협회에서 대한골프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이듬해인 1986년 2월에는 대한체육회에 정가맹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올림픽 종목
    골프경기는 1900년 제2회 파리올림픽대회에서 처음 채택되었다가, 1904년 제3회 세인트루이스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에서 제외되었으나,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대회에 다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골프경기는 1982년 제9회 뉴델리아시아경기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 으로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 골프경기는 대한민국 남녀선수들이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인도, 필리핀 그리고 대만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1, 은메달 2, 동메달 2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4, 은메달 0, 동메달 0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4, 은메달 0, 동메달 1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단체전
    - 남자부 단체는 선수 4명 또는 3명, 여자부 단체는 선수 3명 또는 2명으로 구성된다. 경기는 1일 18홀씩 4일간 72홀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한다.
    - 1일 18홀 성적 중, 남자 4명중 3명(여자는 3명중 2명)의 베스트스코어를 합산하여 당일 라운드의 단체점수로 한다. 둘 이상의 팀 선수가 동일 점수로 경기를 끝낸 경우, 먼저 경기를 끝낸 선수의 점수를 채택하게 되며, 4라운드 팀 점수 합계가 단체 경기의 팀 점수가 된다. 합계 점수가 제일 낮은 팀이 우승팀이 된다. 그 다음의 순위도 동일한 방법으로 결정된다.
    - 동순위 (1위-3위)
      1,2,3위가 동순위일 경우 4라운드의 남자 4명 스코어(여자 3명)합산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그래도 동점일 경우 최종일 라운드에 최저 점수를 기록한 선수가 있는 팀이 우선 순위가 된다. 그래도 동점일 경우 3라운드, 2라운드, 1라운드에서 최저 점수를 기록한 선수가 있는 팀이 우선 순위가 된다. 또 다시 동점일 경우 4라운드에서 각각의 경기자가 획득한 최저 점수를 계산하는 카운트백 방식(최종일 18홀 합, 백9개홀,백6개홀, 백3개홀, 백1개홀)을 사용하여 결정한다. 한 팀에서 2명 이상의 선수가 동점일 경우 먼저 경기를 낸 선수의 점수를 채택한다.
    개인전
    - 단체전에서 각 선수의 4라운드 점수가 개인전에 적용되고 최저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개인전 우승자가 된다.
    - 동순위 (1위-3위)
      1,2,3위가 동점일 경우에는 홀바이홀 서든데스 방식으로 경기위원회에 의하여 지정된 홀에서 연장경기를 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4위 이하가 동점일 경우에는 카운트백 방식(최종일 18홀 합, 백9개홀, 백6개홀, 백3개홀, 백1개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경기 용어
    가장 가까운 구제 지점(nearest point of relief) : 가장 가까운 구제 지점”이란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 또는 다른 퍼팅 그린에 의한 방해로 부터 벌 없이 구제를 받을 때의 기점을 말한다.
    경기자(competitor) :“경기자”란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의 플레이어를 말한다. “동반 경기자”란 경기자와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을 말하며 이들은 서로 파트너는 아니다.
    교체된 볼(substituted ball) : “교체된 볼” 이란 인 플레이 볼, 분실구, 아웃 오브 바운드 볼 또는 집어 올려진 원구 대신에 인 플레이로 한 볼을 말 한다.
    국외자(outside agency) : 매치 플레이에서 “국외자”란 플레이어나 상대편, 어느 한편에 속한 캐디,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에서 어느 한 편이 플레이한 볼 또는 어느 한 편의 휴대품을 제외한 모든 사람과 사물을 말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국외자란 경기자 편, 경기자 편에 속 한 캐디,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에서 경기자 편이 플레이 한 볼 또는 경기자 편의 휴대품을 제외한 모든 사람과 사물을 말한다. 국외자에는 심판원, 마커, 옵저버 그리고 포어캐디가 포함 된다. 바람과 물은 국외자가 아니다.
    깃대(flagstick) :“깃대”란 홀의 위치를 표시하기 위하여 깃발 또는 다른 물건을 달거나 달지 않은 채 홀의 중심에 똑바로 세워 둔 움직일 수 있는 표시물을 말한다. 깃대의 단면은 원형이어야 한다. 볼의 움직임에 부당한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충전물이나 충격 흡수물질의 사용은 금지된다.
    다른 퍼팅 그린(wrong putting green) :“다른 퍼팅 그린”이란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의 퍼팅 그린 이외의 퍼팅 그린을 말한다.
    동반 경기자(fellow-competitor): 용어의 정의“경기자” 참조
    래터럴 워터 해저드(lateral water hazard) :“래터럴 워터 해저드”란 규칙26-1b에 따라서 그 워터 해저드 후방에 볼을 드롭하기가 불가능하거나 위원회가 실행 불가능하다고 인정한위치에 있는 워터 해저드 또는 그 일부를 말한다. 래터럴 워터 해저드의 한계 안에 있는 모든 지면과 물은 그 래터럴 워터 해저드의 일부다.
    럽 오브 더 그린(rub of the green) :“럽 오브 더 그린”이란 움직이고 있는 볼이 우연히 국외자에 의하여 방향이 변경되거나 정지된 경우를 말한다.
    루스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 :“루스 임페디먼트”란 자연물로써 고정되어 있지 않고, 생장하지 않으며, 땅에 단단히 박혀있지 않고 볼에 달라붙어 있지 않은 것으로 다음의 것들이 포함된다. (즉 돌, 나뭇잎, 나무의 잔가지, 나뭇가지 그리고 이와 유사한 것. 동물의 똥, 벌레, 곤충 및 이와 유사한 것들 그리고 그것들이 만든 쌓인 흙과 퇴적물) 모래와 흩어진 흙은 퍼팅 그린 위에 있을 때에는 루스 임페디먼트이나 다른 곳에 있을 때에는 아니다. 서리 이외의 눈과 천연 얼음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캐주얼 워터 혹은 루스 임페디먼트로 취급할 수 있다. 이슬과 서리는 루스 임페디먼트가 아니다.
    마커(marker) :“마커”란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경기자의 스코어를 기록하도록 위원회가 임명한 사람을 말하며 동반 경기자도 마커가 될 수 있다. 마커는 심판원이 아니다.

    매치 플레이 방식(forms of match play)
    - 싱글: 1명이 다른 1명에 대항하여 플레이하는 매치를 말한다.
    - 스리섬: 1명이 다른 2명에 대항하여 플레이하며 각 편은 1개의 볼로 플레이하는 매치를 말한다.
    - 포섬: 2명이 다른 2명에 대항하여 플레이하며 각 편은 1개의 볼로 플레이하는 매치를 말한다.
    - 스리볼: 3명이 서로 대항하여 각자의 볼을 플레이하는 매치플레이 경기를 말한다. 각 플레이어는 2개의 별개 매치를 동시에 하는 것이다.
    - 베스트볼: 1명이 다른 2명 중 스코어가 더 좋은 사람과 대항하거나 다른 3명 중 스코어가 가장 좋은 사람과 대항하여 플레이하는 매치를 말한다.
    - 포볼: 2명 중 스코어가 더 좋은 사람이 다른 2명 중 스코어가 더 좋은 사람에 대항하여 플레이하는 매치를 말한다.
    벌타(penalty stroke) :“벌타”란 해당 규칙에 의하여 플레이어 또는 그 편의 스코어에 가산되는 스트로크 수를 말한다. 스리섬과 포섬의 경우 벌타는 플레이어의 플레이 순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벙커(bunker) :“벙커”란 흔히 움푹 들어간 지역으로 풀이나 흙이 제거되고 그 대신 모래 또는 이와 유사한 것을 넣어서 지면에 조성한 구역으로 된 해저드를 말한다.
    베스트볼(best ball) : 용어의 정의“매치 플레이 방식” 참조
    볼에 어드레스(addressing the ball) : 플레이어가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땅에 댔을 때“볼에 어드레스”한 것이다. 다만 해저드 안에서는 플레이어가 스탠스를 취했을 때 볼에 어드레스한 것이다.

    분실구(lost ball)
    -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볼이 “분실”된 것으로 간주한다.
    ① 플레이어, 플레이어 편 또는 이들의 캐디가 볼을 찾기 시작하여 5분 이내에 볼이 발견되지 않거나 플레이어가 자신의 볼임을 확인하지 못 하였을 때
    ② 플레이어가 원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장소에서 또는 그 장소보다 홀에 더 가까운 지점에서 잠정구를 스트로크 했을 때
    ③ 플레이어가 스트로크와 거리의 벌을 받고 다른 볼을 인플레이로 했을 때
    ④ 발견되지 않은 볼이 국외자에 의하여 움직여졌거나, 장해물 안에 있거나, 비정상적인 코스상태 안에 또는 워터 해저드 안에 있다는 것을 플레이어가 알고 있거나, 사실상 확실하기 때문에 그가 다른 볼을 인플레이로 했을 때
    ⑤ 플레이어가 교체된 볼을 스트로크 했을 때 : 오구를 플레이하는 데 보낸 시간은 찾기 위하여 허용된 5분 내에 포함되지 않는다.
    분실된 볼(ball lost): 용어의 정의“분실구” 참조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abnormal ground conditions)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란 캐주얼 워터, 수리지 또는 구멍 파는 동물 이나 파충류, 새들에 의하여 코스에 만들어진 구멍, 쌓인 흙, 통로를 말한다.
    수리지(ground under repair) :“수리지”란 위원회의 지시에 의하여 수리지로 표시되거나 위원회로부터 권한을 위임 받은 대리인에 의하여 수리지로 선언된 코스의 일부 구역을 말한다. 수리지 안에 있는 모든 지면과 풀, 관목, 나무 또는 기타 생장물은 수리지의 일부분이다. 수리지에는 그 표시가 없어도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하여 쌓아 놓은 물건과 그린 키퍼가 만든 구멍이 포함된다. 다른 곳으로 옮길 의사가 없이 방치되어 있는 깎아 놓은 풀과 기타 코스 위에 남겨 놓은 물건은 그 표시가 없는 한 수리지가 아니다. 수리지의 한계가 말뚝으로 정해졌을 때 그 말뚝은 수리지 안에 있는 것으로 하며 수리지의 한계는 말뚝의 지표면에 접한 가장 가까운 수리지 바깥쪽 지점들에 의하여 정해진다. 수리지를 표시하기 위하여 말뚝과 선 양쪽을 사용한 경우 말뚝은 수리지라는 것을 확인하고 선은 수리지의 한계를 정한다. 수리지의 한계가 선으로 지상에 정해졌을 때 그 선 자체는 수리지 안에 있는 것이다. 수리지의 한계는 수직 아래로 연장될 뿐 위로는 아니다. 볼이 수리지 안에 놓여 있거나 볼의 어느 일부가 수리지에 접촉하고 있는 경우 그 볼은 수리지 안에 있는 볼이다. 수리지의 한계를 정하기 위하여 또는 수리지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사용한 말뚝은 장해물이다.
    스루 더 그린(through the green) :“스루 더 그린”이란 다음과 같은 것을 제외한 코스의 전 지역을 말한다.
    ①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의 티잉 그라운드와 퍼팅 그린
    ② 코스 안에 있는 모든 해저드
    스리볼(three-ball) : 용어의 정의 “매치 플레이 방식”참조
    스리섬(threesome) : 용어의 정의 “매치 플레이 방식”참조
    스탠스(stance) : 플레이어가 스트로크하기 위하여 발의 위치를 정하고 섰을 때 “스탠스”를 취한 것으로 한다.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form of stroke play)
    - 개인: 각 경기자가 한 개인으로서 플레이하는 경기를 말한다.
    - 포섬: 2명의 경기자가 파트너로서 1개의 볼을 플레이하는 경기를 말한다.
    - 포볼: 2명의 경기자가 파트너로서 플레이 하며 각자는 자기볼을 플레이하는 경기를 말한다. 파트너들이 낸 스코어 중에서 더 적은 스코어가 그 홀의 스코어가 된다.
    - 1명의 파트너가 1홀의 플레이를 끝마치지 않은 경우에도 벌이 없다.
    스트로크(stroke) :“스트로크”란 볼을 쳐서 움직이게 할 의사를 가지고 클럽을 앞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작을 말한다. 그러나 클럽 헤드가 볼에 도달하기 전에 플레이어가 자발적으로 다운스윙을 중지했을 경우 그 플레이어는 스트로크 하지 않은 것이다.
    심판원(referee) :“심판원”이란 플레이어들과 동행하여 사실에 관한 문제를 재정하고 규칙을 적용하기 위하여 위원회가 임명한 사람을 말한다. 심판원은 목격하거나 보고 받은 어떤 규칙 위반에 대해서도 그에 대한 조치를 반드시 취하여야 한다. 심판원은 깃대에 붙어 시중들거나, 홀 위치에 서거나 그 위치를 표시 하거나 또는 볼을 집어 올리거나 그 위치를 마크해서는 안된다.
    싱글(single) : 용어의 정의 “매치 플레이 방식” 및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참조
    아웃 오브 바운드(out of bounds) :“아웃 오브 바운드”란 코스의 한계를 넘어선 장소 또는 위원회가 그렇게 표시한 코스의 일부를 말한다. 아웃 오브 바운드가 말뚝이나 울타리를 기준으로 또는 말뚝이나 울타리를 넘어선 쪽으로 정해진 경우 그 아웃 오브 바운드의 선은 말뚝이나 울타리 기둥(지주를 제외한)의 지표면에 접한 가장 가까운 코스 안쪽 지점들에 의하여 결정 된다. 아웃 오브 바운드를 표시하기 위하여 말뚝과 선 양쪽을 사용한 경우 말뚝은 아웃 오브 바운드라는 것을 확인하고 선은 아웃 오브 바운드의 한계를 정한다. 아웃 오브 바운드가 선으로 지상에 정해졌을 때 그 선 자체는 아웃 오브 바운드이다. 아웃 오브 바운드의 선은 수직 위와 아래로 연장된다. 볼 전체가 아웃 오브 바운드에 놓여 있는 경우 그 볼은 아웃 오브 바운드 볼이다. 플레이어는 인 바운드에 있는 볼을 플레이하기 위하여 아웃 오브 바운드에 설 수 있다. 벽, 담, 말뚝 울타리와 같이 아웃 오브 바운드를 정하는 것들은 장해물이 아니며 고정물로 간주한다. 아웃 오브 바운드라는 것을 표시하는 말뚝은 장해물이 아니며 고정물로 간주한다.
    어드바이스(advice) :“어드바이스”란 플레이어의 플레이에 관한 결단, 클럽의 선택 또는 스트로크의 방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언이나 시사를 말한다. 규칙, 거리는 공지사항, 예를 들어 해저드의 위치나 퍼팅 그린 위의 깃대 위치와 같은 것에 관한 정보는 어드바이스가 아니다.
    옵저버(observer) :“옵저버”란 사실에 관한 문제의 재정에 관하여 심판원을 보조하며 어떤 규칙 위반도 심판원에게 보고하도록 위원회가 임명한 사람을 말한다. 옵저버는 깃대에 붙어 시중들거나, 홀 위치에 서거나 그 위치를 표시 하거나 또는 볼을 집어 올리거나 그 위치를 마크해서는 안된다.
    오구(wrong ball) : 인 플레이, 잠정구, 스트로크 플레이에 있어 룰에 정해진 제2의 볼이외의 볼을 치는 것을 말한다.
    오너(honour) : 티잉 그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를 “오너”라고 한다.
    움직인 것으로 보는 볼(ball deemed to move) : 용어의 정의 “움직인 또는 움직여진 볼” 참조
    움직인 또는 움직여진 볼(move or moved) : 볼이 있는 위치를 떠나서 다른 장소에 가서 정지하였을 때 그 볼은 “움직인”것으로 본다.
    워터 해저드(water hazard) :“워터 해저드”란 코스 안의 모든 바다, 호수, 연못, 하천, 도랑, 표면 배수로 또는 뚜껑이 없는 수로 그리고 이와 유사한 상태의 것을 말한다. 워터 해저드의 한계 안에 있는 모든 지면과 물은 그 워터 해저드의 일부다. 워터 해저드의 한계가 말뚝으로 정해졌을 때 그 말뚝은 워터 해저드 안에 있는 것으로 하며 워터 해저드의 한계는 말뚝의 지표면에 접한 가장 가까운 워터 해저드 바깥쪽 지점들에 의하여 정해진다. 워터 해저드를 표시하기 위하여 말뚝과 선양쪽을 사용한 경우 말뚝은 워터 해저드라는 것을 확인하고 선은 워터 해저드의 한계를 정한다. 워터 해저드의 한계가 선으로 지상에 정해졌을 때 그 선 자체는 워터 해저드 안에 있는 것이다. 워터 해저드의 한계는 수직위와 아래로 연장된다. 볼이 워터 해저드 안에 놓여 있거나 볼의 어느 일부가 워터 해저드에 접촉하고 있는 경우 그 볼은 워터 해저드 안에 있는 볼이다. 워터 해저드의 한계를 정하기 위하여 또는 워터 해저드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용한 말뚝은 장해물이다.
    위원회(committee) :“위원회”란 경기를 관리하는 위원회를 말하며 경기에 관한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코스를 관리하는 위원회를 말한다.
    인 플레이 볼(ball in play)
    - 볼은 플레이어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스트로크하는 순간“인플레이”로 된다. 그 볼은 분실되거나, 아웃 오브 바운드 이거나, 집어 올려 졌거나 또는 교체가 허용되거나 안 되거나 간에 다른 볼로 교체된 경우를 제외하고 홀 아웃 할 때 까지 인 플레이 상태를 지속한다. 다만 다른 볼로 교체된 경우 그 교체된 볼이 인플레이 볼로 된다. 플레이어가 한 홀의 플레이를 시작할 때 티잉 그라운드 밖 에서 플레이 하거나 또는 그 잘못을 시정하려고 하면서 다시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플레이한 경우 그 볼은 인플레이가 아니며 규칙 11-4 또는 11-5가 적용된다. 그 이외의 경우 인 플레이볼에는 플레이어가 다음 스트로크를 티잉 그라운드에서 하기로 하였거나 규칙에 따라 그곳에서 쳐야 할 때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플레이한 볼이 포함된다.
    - 매치 플레이에서의 예외: 인 플레이 볼에는, 플레이어가 한 홀의 플레이를 시작할 때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플레이 하였는데, 상대방이 규칙 11-4a에 따라서 스트로크를 취소하도록 요구하지 않으면 그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플레이 한 볼이 포함된다.
    <규칙11-4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의 플레이>
    ① 매치 플레이
    - 플레이어가 한 홀을 시작할 때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볼 을 플레이한 경우 벌은 없으나 상대방은 즉시 그 플레이어에게 그 스트로크를 취소하고 티잉 그라운드 안에서 볼을 다시 플레이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② 스트로크 플레이
    - 경기자가 한 홀을 출발할 때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볼을 플레이한 경우 그는 2벌타를 받고 티잉 그라운드 안에서 볼을 다시 플레이하지 않으면 안된다. 경기자가 그의 잘못을 먼저 시정하지 않고 다음 티잉 그 라운드에서 스트로크하거나 마지막 홀에서는 그의 잘못 을 시정할 의사표시를 하지 않고 퍼팅 그린을 떠난 때에서는 그의 경기 실격이 된다. 경기자가 티잉 그라운드 밖에서 한 스트로크 수와 그의 잘못을 시정하기 전에 그 후에 친 스트로크 수는 모두 그의 스코어에 가산하지 않는다. <규칙11-5 다른 티잉 그라운드에서 쳤을 때>
    - 규칙 11-4를 적용한다.
    잠정구(provisional ball) :“잠정구”란 워터해저드 이외에서 분실 또는 아웃오브바운드 될 염려가 있는 경우, 그 결과를 확인하기 전에 잠정적으로 치는 공을 말한다.
    장해물(obstructions)
    -“장해물”이란 모든 인공물로써 도로와 통로의 인공표면과 측면 그리고 제조된 얼음을 포함한다. 다만 다음의 것은 제외된다.
    ① 아웃 오브 바운드를 표시하는 것으로 벽, 담, 말뚝 및 울타리와 같은 물체
    ② 아웃 오브 바운드에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인공 물체의 모든 부분
    ③ 위원회가 코스와 분리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선언한 모든 건조물 무리한노력을 들이지 않고, 플레이를 부당하게 지연시키지 않으며, 손상을 입히지 않고 옮길 수 있는 장해물은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다.
    주(註): 위원회는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을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로 선언하는 로컬 룰을 제정할 수 있다.
    정규 라운드(stipulated round) :“정규 라운드”는 위원회가 따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 올바른 홀 순서에 따라 코스의 여러 홀을 플레이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정규 라운드의 홀 수는, 위원회가 18홀보다 더 적은 홀 수를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18홀이다.
    캐디(caddie) :“캐디”란 규칙에 따라서 플레이어를 원조하는 사람을 말하며 여기에는 플레이하는 동안 플레이어의 클럽을 운반하거나 취급하는 일이 포함될 수 있다. 1캐디를 2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공용한 경우 그 캐디는 볼(또는 파트너의 볼)과 관련된 문제가 일어났을 때 항상 그 볼의 수유자의 캐디로 간주하며 캐디가 운반하고 있는 휴대품도 그 플레이어의 휴대품으로 간주한다. 다만 캐디가 다른 플레이어(또는 다른 플레이어의 파트너)의 특별한 지시에 의하여 행동한 경우에는 지시한 그 플레이어의 캐디로 본다.
    캐주얼 워터(casual water) :“캐주얼 워터”란 워터 해저드 안에 있지 않으며 플레이어가 스텐스를 취하기 전 또는 취한 후에 볼 수 있는 코스 위에 일시적으로 고인 물을 말한다. 서리 이외의 눈과 천연 얼음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캐주얼 워터 또는 루스 임페디먼트로 취급할 수 있다. 인공얼음은 장해물이다. 이슬과 서리는 캐주얼 워터가 아니다. 볼이 캐주얼 워터 안에 놓여있거나 볼의 어느 일부가 캐주얼 워터에 접촉하고 있는 경우 그 볼은 캐주얼 워터 안에 있는 볼이다.

    코스(course)
    -“코스”란 위원회가 설정한 모든 경계선 이내의 있는 전 지역을 말한다.(규칙33-2 참조)
    <규칙33-1 경기조건; 규칙의 배제>
    - 위원회는 플레이할 경기에 관한 조건을 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위원회는 골프 규칙을 배제할 권한이 없다.
    스트로크 플레이에 관한 규칙 중 어떤 규칙은 매치 플레이의 규칙과는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그 두 경기방식을 혼합해서 플레이 할 수 없고 또한 허용되지도 않는다. 이 상황에서 플레이한 매치의 결과는 무효이며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경기자는 경기 실격이 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위원회는 심판원의 임무를 제한할 수 있다.
    <규칙33-2 코스>
    ① 경계와 한계의 명시
    -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것에 대한 경계와 한계를 명확히 정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
    (Ⅰ) 코스와 아웃 오브 바운드
    (Ⅱ) 워터 해저드와 래터럴 워터 해저드의 한계
    (Ⅲ) 수리지
    (Ⅳ) 장애물 및 코스와 분리될 수 없는 부분
    ② 새로운 홀
    -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가 시작되는 당일에 그리고 다른 때에는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새로운 홀을 만들어야 한다. 단, 한 라운드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경기자가 같은 위치에 설치된 각 홀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예외: 손상된 홀을, 홀의 정의에 맞도록, 수리할 수 없는 경우 위원회는 그 홀에 가까운 유사한 상태의 위치에 새로운 홀을 만들 수 있다.
    주(註): 단일 라운드 경기가 2일 이상에 걸쳐서 열리게 되는 경우 위원회는 경기 조건(규칙33-1)에 홀과 티잉 그라운드 위치를 경기가 있는 날마다 다르게 만들 수 있다고 규정할 수 있다. 다만 어느 날 이라도 경기가 있는 그 하루는 모든 경기자가 같은 위치에 설치한 홀과 티잉 그라운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③ 연습장
    - 경기가 열리는 코스 지역 밖에 연습장이 없을 때에 위원회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설정할 수 있으면 플레이어들이 경기가 있는 어느 날 이라도 연습할 수 있도록 장소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위원회는 스트로크 플레이경기가 있는 날에 경기가 있을 코스의 퍼팅 그린 위에서 또는 그 퍼팅그린을 향하여 연습하거나 해저드에서 연습 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허용해서는 안 된다.
    ④ 플레이가 불가능한 코스
    - 위원회 또는 위원회로부터 위임 받은 대표자가 어떤 이유로 코스가 플레이할 수 없는 상태 또는 골프 게임 본래의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되는 경우 매치 플레이 또는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그 플레이를 일시 중지하도록 명령하거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문제의 라운드에 대하여 그 플레이를 무효로 선언하고 그 스코어 전부를 취소할 수 있다. 라운드가 취소된 때에서는 그라운드에서 받은 모든 벌도 취소된다.
    티(tee) :“티”란 볼을 땅에서 높이 올려놓기 위하여 고안된 장치를 말한다. 티는 4인치(101.6mm) 이하이어야 하며 플레이 선을 가리키거나 볼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디자인되거나 제조되어서는 안된다.
    티잉 그라운드(teeing ground) :“티잉 그라운드”란 플레이할 홀의 출발 장소를 말한다. 티잉그라운드는 2개의 티 마커 바깥쪽 한계로 전면과 측면이 정해지며 측면의 길이가 2클럽 길이인 직사각형으로 된 구역이다. 볼 전체가 티잉 그라운드 밖에 놓여 있는 경우 그 볼은 티잉 그라운드 밖에 있는 볼이다.
    파트너(partner) :“파트너”란 같은 편에서 자신과 한편이 된 플레이어를 말한다. 스리섬, 포섬, 베이트볼 또는 포볼 플레이에서는, 문맥상 그와 같이 인정되면,“ 플레이어”라는 용어에 그의 파트너 또는 파트너들이 포함된다.

    퍼트 선(line of putt)
    -“퍼트 선”이란 퍼팅 그린 위에서 플레이어가 볼을 쳐서 보내고자 하는 선을 말한다. 규칙16-1e에 관한 경우를 제외 하고, 퍼트 선은 플레이어가 의도하는 그 선 양쪽의 적절한 넓이를 포함한다. 퍼트 선은 홀로 넘어 연장되지 않는다.
    <규칙16-1 총칙> 퍼트 선을 걸터 서거나 그 위를 밝고 서는 것
    - 플레이어는 퍼팅 그린 위에서 퍼트 선 또는 볼 후방 퍼트선의 연장선을 걸터 서거나 한 쪽 발이라도 그 선을 밟고 서는 스탠스로 스트로크 해서는 안 된다.
    예외: 부주의로, 또는 다른 플레이어의 퍼트 선이나 예상 되는 퍼트 선위에 서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퍼트선(또는 볼 뒤 퍼트 선의 연장선) 위에 또는 퍼트선을 걸터 서서 스탠스를 취한 경우에는 벌이 없다.
    퍼팅 그린(putting green) :“ 퍼팅 그린”이란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에서 퍼팅을 위하여 특별히 마련된 모든 장송 또는 위원회가 퍼팅 그린이라고 정한 모든 장소를 말한다. 볼의 어느 일부가 퍼팅 그린에 접촉하고 있는 경우 그 볼은 퍼팅 그린 위에 있는 볼 이다.
    편(side) :“편”이란 1명의 플레이어 또는 파트너인 2명 이상의 플레이어 들을 말한다.
    포볼(four-ball) : 용어의 정의 “매치 플레이 방식” 및“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참조
    포섬(foursome) : 용어의 정의 “매치 플레이 방식” 및“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참조
    포어캐디(forecaddie) :“포어캐디”란 플레이하는 동안 볼의 위치를 플레이어에게 가르쳐 주기 위하여 위원회가 배치한 사람을 말하며 그는 국외자이다.
    플레이 선(line of play) :“플레이 선”이란 플레이어가 볼을 쳐서 보내고자 하는 방향을 말하며 의도하는 그 방향 양쪽의 적절한 넓이를 포함 한다. 플레이 선은 지면에서 수직 위로 연장되지만 홀을 넘어 연장되지 않는다.
    해저드(hazard) :“해저드”란 모든 벙커 또는 워터 해저드를 말한다.
    홀(hole) :“홀”의 직경은 4.25인치(108mm)이어야 하며 깊이는 4인치(101.6mm) 이상이어야 한다. 원통을 사용할 경우 그 원통은 토질이 허용하는 한 퍼팅 그린 면에서 적어도 1인치(25.4mm)아래로 묻어야 한다. 또 원통의 외경은 4.25인치(108mm)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홀에 들어가다(holed) : 볼이 홀의 원둘레 안에 정지해 있으며 볼 전체가 홀 가장 자리보다 아래에 있을 때 그 볼은“홀에 들어갔다”라고 말한다.
    홀에 들어간 볼(ball holed) : 용어의 정의“홀에 들어가다”참조
    휴대품(equipment) :“휴대품”이란 플레이어가 사용, 착용 또는 휴대하거나 플레이어를 위하여 그의 파트너나 그들의 어느 캐디가 휴대하는 모든 물건을 말하며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에서 플레이 중인 볼 그리고 볼 위치나 볼을 드롭 할 장소의 범위를 마크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는 동전이나 티와 같은 작은 물건은 휴대품이 아니다. 휴대품에는 동력식인가 아닌가에 관계없이 골프 카트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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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공수도연맹 엠블럼

    공수도 대한공수도연맹
    Korea Karate-do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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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도의 역사 경기 유래
    공수도란 손과 발을 중심으로 온몸을 이용하여 치고, 차고, 꺾고, 던지는 기술로써 정신수양을 겸한 무도이며, 위급시 상대를 제압하는 호신술이자 심신단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스포츠이다.
    공수도 역사는 고대인도, 중국, 대한민국, 일본 등지에 전해진 무도로 전해졌고, 오끼나와수, 당수 등으로 불리었다.
    공수도는 기원전 300년 고대 중국권법을 대표하는 숭산 소림사권법과 인도권법의 영향으로 발생되고, 1392년 오끼나와의 제사왕(祭士王) 요청에 의해 중국 복건성(福建省) 주민들이 오끼나와에 이주시켜 구미촌(久米村)이란 구락을 마련해 왕에 특별 배려를 받았다는 설과 1372년 오끼나와 제사왕시대에 중국 황제가 책봉사를 보내 오끼나와 국왕을 임명하는 임무를 띠고 파견된 사자(使者), 양재(揚載)에 의해 많은 호위병과 무관들이 함께 들어와 그들에 의해 중국 권법이 전해진 것으로 보고 있는 것과 중국 명나라 말기 진원빈이 일본에 귀화하여 권법을 전하였다는 내용 등 역사적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근대 전후 아자토 아스쯔네(1832~1916)에게 사사를 받아서 일본 전역에 보급시키고, 공수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후나고시 기친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현재 180여개국 1억여명이 넘는 인구가 자신의 호신, 건강, 여가 등 다양한 목적으로 공수도를 수련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는 1970년 국제올림픽위원회 승인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국내 도입
    해방 후 일본유학 등으로 돌아와서 공수도(지도관, 송무관, 창무관, 오도관 등)와 당수도(무덕관, 청도관), 권격도 등의 명칭으로 도장문화를 가장 먼저 발전시켰으며 수많은 인구가 활동하였다. 1990년에 IOC가 승인한 세계연맹(당시WUKO, 현재 WKF)과 OCA의 헌장 종목단체인 아시안연맹(AUKO, 현재 AKF)의 총회에서 대한공수도연맹(KKF)의 가맹승인과 한국대표위원으로 승인받았으며, 국가대표선수 육성은 물론 국제심판을 배출하는 등 국제경기연맹에서 중요활동을 하고 있다.

    올림픽 종목
    비올림픽 종목
    아시안게임 종목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부터 정식종목으로 6회 연속 진행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이란,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동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동 3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형(Kata) 경기
    - 형이란 막기, 지르기, 치기, 차기, 꺽기, 던지기의 호신기술을 합리적으로 조직 구성한 것으로 가상의 적들과 맞서 자신을 방어하고 반격을 가하는 자세를 표현하는 경기이다.
    - 청색과 홍색으로 구분되는 선수들은 5명의 심판단의 다수결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
    - 형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이 있으며, 단체경기는 3명으로 이루어진 팀들로 구성한다.
    - 아시아경기대회에는 개인형 종목만 실시되고, 경기자는 지정형과 선택형을 연무하고, 선수는 각 라운드에서 다른 형을 진행하여야 한다.

    대련(Kumite) 경기
    - 공수도 대련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분류되며 개인전은 체급별로 나누어 진다.
    - 경기시간은 남자 3분, 여자 2분이고, 메달 결정전인 결승과 3,4위전은 각각 1분씩 추가되어 남자 4분, 여자 3분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 대련의 채점에 있어서 기술에 따라 점수가 달리 매겨진다. 중단치기 및 상단치기는 1점, 중단차기는 2점, 상단차기는 3점을 준다.
    - 상대를 넘어뜨리거나 스스로 넘어져 신체가 바닥에 붙었을 때 주먹 또는 발 상대를 공격했을 때 3점이 주어진다.
    - 유형별 반칙으로 구분되고, 충고, 경고(상대에게 1점 부여), 반칙주의(상대에게 2점부여), 반칙패(상대에게 승리부여)가 주어진다.
    - 경기종료 후 동점이거나 무득점일 경우 1분간의 새로운 재시합을 시작한다.
    - 재시합 종료후 득점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동점이 경우 심판단의 판정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

    경기 용어
    무보비(Mubobi) : 무방비
    사이시아이(Saishiai) : 재시합
    쇼부 하지메(Shobu Hajime) : 경기시작
    슈고(Shugo) : 소집
    시까쿠(Shikkaku) : 실격
    아이우치(Aiuchi) : 동시공격
    아카(아오) 이뽄(Aka(Ao) Ippon) : 홍(청) 점수 1점
    아카(아오) 니혼(Aka(Ao) Nihon) : 홍(청) 점수 2점
    아카(아오) 산본(Aka(Ao) Sanbon) : 홍(청) 점수 3점
    아토시 바라쿠(Atoshi Baraku) : 경기종료 10초전
    야메(Yame) : 경기 중지 또는 종료
    조가이(Jogai) : 장외
    츄코쿠(Chukoku) : 충고
    츠즈케테 하지메(Tsuzukete Hajime) : 계속시작
    케이코쿠(Keikoku) : 경고
    키켄(Kiken) : 기권
    토리마센(Torimasen) : 무득점
    한소쿠(Hansoku) : 반칙패
    한소쿠-츄이(Hansoku-chui) : 반칙-주의
    한테이(Hantei) : 판정
    히키와케(Hikiwake) :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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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궁도협회 엠블럼

    궁도 대한궁도협회
    Korea National Archery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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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궁도경기를 국민에게 널리 보급하여 국민체력향상을 도모하고 아마츄어 궁도 경기인 및 단체를 통할지도하며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여 국위선양은 물론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 함.

    기능 - 궁도경기에 관한 기본방침의 심의결정
    - 궁도경기에 관하여 관계기관의 자문에 응하고 이에 대한 건의
    - 국제경기대회 개최 및 참가
    - 산하가맹단체와 지부의 관리 및 감독
    - 궁도경기대회 개최 및 주관
    - 궁도경기기술의 연구 및 향상
    - 궁도경기자(국가대표급선수)양성 및 궁도경기시설에 관한 연구와 설치 및 관리
    - 궁도경기에 관한 자료수집 및 조사통계
    - 궁도경기 종목에 관한 선전계몽
    - 기타 본 협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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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근대5종연맹 엠블럼

    근대 5종 대한근대5종연맹
    Korea Modern Pentathlon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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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5종의 역사 경기 유래
    고대 그리스인들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조화를 이룬 완전한 인간에 최고의 관심을 가졌으며, 그러한 인간을 추구하기 위한 방법으로 체육의 수단을 빌리게 되었다. 그들이 사용하는 체육의 용어는“Gymnastikos”로서 달리기, 넓이뛰기, 창던지기, 원반던지기와 레슬링을 의미했다. 고대 올림픽대회에서는 단일경기종목으로서는 이러한 그리스인들의 체육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다른 종목을 종합한‘고대 5종 경기’를 실시하게 되었다.
    즉 맹수를 몰아 사냥하는 것에 그 기초를 두어, 강을 뛰어넘어 맹수를 쫓고(넓이뛰기), 돌을 던져(원반던지기), 실패하면 뛰어 쫓아가(달리기), 창을 던져 공격하고(창던지기), 맹수와 대결·결투하여(레슬링) 사냥에 성공한다는 그 시대의 배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근대5종 경기는 이러한 고대올림픽의 목적인 육체적 완성과 정신적 조화를 달성하기 위하여 기원전 708년부터 실시되던 고대 5종 경기에 바탕을 두고 현대 사회에 필요한 강한 인내심과 감투정신 그리고 스피드와 지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고안된 복합 스포츠 종목이다.
    전혀 다른 5종류의 스포츠를 조합하여 시행하는 스포츠로, 고대 올림픽의 5종 경기의 정신을 계승한 종합종목이다. 또한 전쟁 중 군령을 전하기 위하여 적진을 돌파한 나폴레옹 부하의 영웅심을 기리기 위해 시작한 것에서부터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쿠베르탱 남작의 영향으로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에서 탄생했으며, 5종목`(사격, 펜싱, 수영, 승마, 크로스컨트리)은 쿠베르탱이 생각하는 완성된 인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힘을 길러주는 종목이었다.

    국내 도입
    '63년 국제연맹에 가입하여 당시 승마선수이던 최귀승 선수가 근대5종 선수로 전환한 것이 태동이 되었으며, '64년 동경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이래 크게 활동 없이 지내다가 '82년 9월에 정식 연맹으로 발족하여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올림픽 종목
    최초의 근대5종 경기는 제5회 스톡홀름 올림픽대회(1912년)에서 열렸으며, 1912년 올림픽 이래 근대5종 경기는 지금까지 계속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열려왔으며, 제15회 헬싱키 올림픽대회(1952년)부터는 단체전 경기가 추가되었다가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대회(1992년)를 마지막으로 제외되었으며, 여자 종목은 제27회 시드니 올림픽대회(2000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근대5종은 1994년 제12회 히로시마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 중국, 카자흐스탄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4, 은 1, 동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금 1, 은 2, 동 2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참가인원
    - 국가별, 성별 각 6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대표자 회의에서 개인전(4명), 단체전(3명) 및 계주(3명) 경기의 출전 선수를 결정한다.
    개인경기
    - 1일 5종목 경기로 실시하고 국가별, 성별 각 4명의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복합(육상+사격)경기 순서로 경기를 진행한다. 5개 종목에서 획득한 점수 합계로 순위를 결정된다.- 국가별 상위 2명의 선수만을 개인경기 순위로 인정한다.
    단체경기
    - 단체전은 별도의 경기를 실시하지 않고, 개인전 참가선수에 한하며 대표자 회의에서 사전 지명한 3명의 성적 합계로 단체경기 순위를 결정한다.
    계주경기
    - 1일 5종목 경기로 펜싱, 수영, 승마, 복합경기(육상+사격) 순서로 경기를 진행한다. 순위 결정은 3명의 선수가 획득한 점수의 득점 순위로 한다.

    종목별 경기방식
    구분
    종목
    경기방식
    개인/단체 펜싱(에빼) 전원 풀리그전으로 1분간 1 point방식
    수영 200m 자유형 경기
    승마 350~450m 코스, 장애물(12개) 비월경기
    복합경기(육상+사격) 육상으로 출발하여 사격경기 실시
    - 육상 : 핸디캡 3,000m 주행
    - 사격 : 5개 표적 무제한 사격(1분 10초), 3회 실시
    · 출발(20m 주행) → 표적(5개) → 주행(1,000m) → 표적(5개) → 주행(1,000m) → 표적(5개) → 주행(1,000m) → 도착
    ※ 무제한 사격(1분 10초)으로 모든 표적 명중시킨 후 육상 주행
    계주 펜싱(에빼) 3명의 선수가 상대팀의 같은 번호 선수와 대전
    ※ 참가국수에 따라 대전수가 결정됨.
    수영 3명 × 100m 자유형 경기
    승마 3명 × 200m 코스의 장애물(9개) 비월경기
    복합경기(육상+사격) 육상으로 출발하여 사격경기 실시
    - 육상 : 핸디캡 2,000m 주행 × 3명
    - 사격 : 5개 표적 무제한 사격(1분 10초), 2회 실시 × 3명
    경기 용어
    4.5mm 캘리버(4.5mm caliber) : 4.5mm 구경
    그라운드 져지(ground judge) : 부심(지면 심판)
    녹킹 다운 오브 언 옵스터클(knocking down of an obstacle) : 장애물이 넘어짐
    더블 힛트(double hit) : 동시 득점
    드로(draw) : 추첨
    드로 포 더 호스(draw for the horses) : 마필 추첨
    디비에이션 프롬 더 코스(deviation from the course) : 코스 이탈
    디스오비디언스(disobedience) : 불복종
    디스퀄리피케이션(disqualification) : 실격(자격박탈)
    랜딩(landing) : 말에서 내림
    런 아웃(run out) : 도피(장애물을 피함)
    레드 웨이트(lead weight) : 납판 무게
    레인지 오피서(range officer) : 사선 통제관
    레코디드 타임(recorded time) : 기록된 시간
    렝스 오브 더 삐스트(length of the piste) : 펜싱 삐스트 길이
    렝스 오브 더 코스(length of the course) : 코스 길이
    로드(load) : 탄알 장진
    로프 포 폴스 스타트(rope for false start) : 부정 출발을 막는 로프
    리스트 오브 호스(list of horses) : 마필 명단
    리저브 삐스트(reserve piste) : 예비 삐시트
    리저브 웨펀(reserve weapon) : 예비 검
    리절트 쉬트(result sheet) : 득점 결과표
    리콜 오브 컴피티터(recall of competitores) : 선수소집
    리페어러 오브 일렉트리컬 이퀴프먼트(repairer of electrical equipment) : 전자 장비 수선공
    리포스트(riposte) : 반격
    리퓨절(refusal) : 거부
    마스크(mask) : 마스크
    마운팅(mounting) : 말에 오름, 기승
    마크(mark) : 채점
    마팅게일(martingale) : 가슴걸이(마구류 중의 하나)
    멀티플 옵스터클(multiple obstacles) : 복합 장애물
    메탈릭 삐스트(metallic piste) : 금속 삐스트
    모던 펜타들론(modern pentathlon) : 근대 5종(승마, 펜싱, 수영, 사격, 크로스컨트리)
    미닛 인터벌(minute intervals) : 1분 간격
    미스(miss) : 상실탄
    바우트 포 원 힛트(bout for one hit) : 1득점 승부
    바우트(bout) : 시합(개인대 개인의 1게임)
    밸리드 타겟(valid target) : 유효면
    밸리드 힛트(valid hit) : 유효 득점
    뱅크(bank) : 장애물의 일종
    베터리너리 오피서(veterinary officer) : 수의사
    보디 와이어(body wire) : 펜싱 경기에서 선수의 몸에 부착하여 전기를 연결시켜 주는 선
    블레이드(blade) : 칼날
    삐스트(piste) : 경기무대(펜싱)
    새들(saddle) : 안장
    서큘레이션 오브 더 팀(circulation of the teams) : 팀의 순환
    세이프티 컨디션(safety condition) : 안전 수칙
    슈팅 레인지(shooting range) : 사격장
    슈팅 플랫폼(shooting platform) : 사대
    스코어 보드(scoreboard) : 득점 게시판
    스코어링 오브 포인트(scoring of point) : 스코어링 오브 포인트
    스타터(starter) : 출발심
    스타터즈 어시스턴트(starter's assistant) : 출발 보조원
    스타팅 블록(tarting block) : 출발대
    스타팅 시그날(starting signal) : 출발 신호
    스타팅 에어리어(starting area) : 출발 지역
    스타팅 오더(starting order) : 출발 순서
    스타팅 인터벌(starting intervals) : 출발 간격
    스톱 파이어링(stop firing) : 사격 끝
    스퍼(spurs) : 박차
    시그날 포 더 바우트(signal for the bout) : 대전 신호
    시스템 오브 클래시피케이션(system of classification) : 순위 결정 방식
    어리나(arena) : 경기장
    어뮤니션(ammunition) : 탄약
    어필(appeal) : 항소
    엄파이어(umpire) : 코스 감독원
    엑서사이즈 에어리어(exercise area) : 연습 경기장
    엑스트라 호스(extra horse) : 예비 마필
    엘리미네이션(elimination) : 실권
    오더 오브 바우트(order of bouts) : 대전 순서
    오더 오브 스타트(order of start) : 출발 순서
    오토매틱 타이밍 디바이스(automatic timing devices) : 자동 계시 장치
    오토매틱 타이밍 시스템(automatic timing system) : 자동 계시 시스템
    오피셜 타임(official time) : 공인 기록
    온 가드 라인(on guard line) : 시합 준비선
    온 유어 마크, 고!(on your mark, go!) : 제자리에, 출발!
    옵스터클 플랙(obstacle flags) : 장애물 표시 깃발
    워닝(warning) : 경고
    워터 레벨(water level) : 수위
    원 디사이시브 터치(one decisive touch) : 한 득점으로 결정
    위드스 오브 더 삐스트(width of the piste) : 삐스트 폭
    이그재미네이션 오브 더 코스(examination of the course) : 코스 답사
    이퀴프먼트 콘트롤(equipment control) : 장비 검사
    이퀴프먼트(equipment) : 장비
    인디비듀얼 컴피티션(individual competition) : 개인 경기
    인스펙션 오브 더 새들러리(inspection of the saddlery) : 마구 검사
    인스펙션 오브 더 스퍼(inspection of the spurs) : 박차 검사
    인스펙션 오브 더 호스(inspection of the horse) : 마필 검사
    인스펙션 오브 더 코스(inspection of the course) : 코스 검사
    인스펙션 오브 더 피스톨(inspection of the pistol) : 총기 검사
    인스펙션 오브 더 휩(inspection of the whip) : 채찍 검사
    인터럽티드 타임(interrupted time) : 경기 중단 시간
    일렉트로닉 타이밍(electronic timing) : 전자 계시
    일렉트리컬 에뻬(electrical epee) : 전기 에뻬
    일렉트리컬 저징 어패러터스(electrical judging apparatus) : 전기 심판기
    저징 오브 힛(judging of hit) : 득점 판정
    져지(judge) : 심판
    쥬리(jury) : 상소 심판
    체인지 오브 호스(chage of horse) : 마필 교환
    취프 져지(chief judge) : 심판장
    취프 타임키퍼(chief timekeeper) : 수석계시원
    코넥션 플러그(connection plugs) : 연결 플러그(전원 연결 플러그)
    코넥팅 와이어(connecting wire) : 연결 전선(전원 연결 전선)
    코스 디자이너(course designer) : 코스 디자이너
    클리어 라운드(clear round) : 클리어 라운드
    타겟 페이퍼(target paper) : 표적지
    타임 리밋(time limit) : 제한 시간
    타임 얼라우드(time allowed) : 허용 시간
    타임 페널티(time penalty) : 시간 벌칙
    타임키퍼(timekeeper) : 계시원
    터닝 져지(turning judges) : 반환 심판원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 방향 전환 지점
    토탈 클라임(total climb) : 표고의 합(오르막 길의 전 길이)
    팀 캡틴(team captain) : 주장
    팀 컴피티션(team competition) : 단체 경기
    파이어(fire) : 사격 개시
    파이어링 포지션(firing position) : 사격 자세
    페널티 포인트(penalty point) : 벌점
    페널티(penalty) : 벌칙
    펜타스리트(pentathlete) : 근대 5종 선수
    폴 오브 더 라이더(fall of the rider) : 선수가 말에서 떨어짐
    폴 오브 더 호스(fall of the horse) : 말이 넘어짐
    폴스 스타트(false start) : 부정 출발
    폴트(fault) : 실수
    체어 오브 더 쥬리(chair of the jury) : 상소 심판장
    프로테스트(protest) : 항의
    플레이(play) : 시작
    플레이스먼트(placement) : 순위
    피스톨(pistol) : 권총
    호리존탈 앤드 버티컬 프로필(horizontal and vertical profiles) : 수평·수직 도면
    홀트(halt) : 중지
    휩(whip) :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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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농구협회 엠블럼

    농구 대한농구협회 Korea Baske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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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의 역사 경기 유래
    미국에서 비롯된 농구는 1891년 국제 YMCA 체육학교(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 소재, 후에 스프링필드대학교로 개편) 지도원으로 있던 캐나다 출신의 J.A.네이스미스가 창안하였다. 그는 우천(雨天)이나 겨울철에도 실내에서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구기 종목을 궁리, 미식축구·축구·아이스하키 등 야외경기에 착안하였다. 처음에는 두 팀의 경기자 수가 한 학급의 인원과 맞먹는 등 시합이 이루어지는 장소의 크기에 따라 일정하지 않았으나, 1895년에 이르러 1개 팀을 5명으로 구성한다고 결정하는 한편, 2년 뒤에는 규정에 이 숫자를 명문화시킴으로써 이것이 현재까지도 적용되고 있다.

    국내 도입
    한국에 농구가 처음 소개된 것은 1903년 봄 황성(皇城)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교청년회) 초대 총무인 미국인 선교사 질레트(P.Gillett:한국명 吉禮泰)에 의해서이다. 1916년 3월 25일 미국인 반하트가 기독청년회 간사로 부임하면서부터 본격적인 지도보급이 이루어졌다. 그 후 1920년 3월 12일 중앙YMCA 회관에서 재경(在京) 서양인팀과 YMCA 회원팀이 시합을 가졌다. 그 뒤 이 경기는 연례행사로 발전하였으며, 또한 각급 학교에서 농구부가 창설되는 계기가 되었다. 같은 해 3월 30일 YMCA 농구팀은 반하트와 감독 현동완(玄東完)의 인솔로 일본 도쿄(東京)로 최초 해외 원정경기를 떠나 2승 3패의 전적을 남겼다.

    올림픽 종목
    제11회 베를린 올림픽대회(1936년)부터 올림픽 정식 경기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제15회 헬싱키 올림픽대회(1952년)까지는 미국식 규정에 따라 경기를 진행하였으나, 헬싱키 대회 이후 국제 아마추어 농구연맹(FIBA)의 경기규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세계대회 규모의 국제 농구경기는 각국 대표들로 구성된 국제 아마추어 농구연맹(FIBA)이 주관하고 있으며, 세계선수권대회 및 올림픽경기는 유럽·아시아·아프리카·미국을 비롯한 남북 아메리카의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팀이 출전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아시안게임 종목
    농구는 1951년 제1회 뉴델리 아시아경기대회에서부터 도입되어 그 이후 계속 아시아경기대회의 정식 종목이 되어 오고 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대한민국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1, 은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은 2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농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로 각 팀당 5명의 선수 2팀이 경기를 한다.선수 교체는 각 팀에 7명까지 허용되며, 모든 선수는 유니폼의 앞과 뒷면에 4번부터 시작하여 15번까지 고유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 심판은 주심 1명, 부심 2명이며, 기록원과 계시원이 심판을 돕는다.
    - 경기는 10분 4피리어드로 진행되며, 1, 2피리어드(전반전), 3, 4피리어드(후반전) 사이 하프타임의 휴식시간은 10분, 연장전(5분) 전의 휴식시간은 2분으로 한다.
    - 만일 4피리어드의 경기시간이 끝났을 때 스코어가 동점이 되었으면 경기는 승패가 가려질 때가지 5분씩의 연장전을 계속해야 한다. 피리어드와 피리어드 사이의 휴식시간은 2분으로 한다.(연장전 포함)

    경기 용어
    가드(guard) : 가드는 코트에서 펼치는 작전의 시작점이다.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코트 안의 사령탑이라고 말할 수 있음
    더블 포스트(double post) : 장신 선수 2명이 자유투 선상에서 하는 공격
    더블팀(double team) : 볼을 가진 공격수를 수비수 2명이 에워싸 실책을 유발시키는 수비방법
    덩크슛(dunk shoot) : 볼을 림 위에서 직접 던져 넣는 슛
    레이업 슛(lay-up shoot) : 점프한 후 골 밑에서 언더핸드로 던지는 슛
    로우 포스트(low post) : 프리존 앤드라인 쪽으로 3초 이상 머무는 것이 금지된 지역
    록 스텝(lock step) : 디펜스를 완전히 제치고 나서 패스를 받는 것
    릴리스 타이밍(release time) : 볼이 손을 벗어나는 시점
    바스켓카운트(basket count) : 슛 동작 시 상대편 수비수가 반칙(수비반칙)을 했을 경우 그 슛이 들어가면 점수로 인정됨과 동시에 추가 자유투 하나가 주어짐
    박스아웃(box out) : 리바운드를 먼저 잡기위해 페인트존 밖으로 상대선수를 최대한 밀어내는 행위
    백 슛(back shoot) : 골대를 직접 노리는 것이 아니라 백보드에 한번 볼을 맞히고 림에 넣는 슛
    백 스크린(back screen) : 포스트맨을 이용해 재빠른 움직임으로 달리면서 스크린 상태를 만들어 자신의 수비수를 따돌리는 플레이
    백 턴(back turn) : 자신을 마크해 오는 수비수를 등지고 회전하여 속이는 방법
    백코트(back court) : 원래는 자신들이 지키는 코트를 가리키지만 후면의 위치에 있는 포지션
    비하인드 더 백 패스(behind the back pass) : 팔을 몸 뒤로 돌려서 손목의 스냅을 사용하여 패스 하는 기술
    비하인드 백 드리블(behind back dribble) : 드리블하고 있는 볼을 몸 뒤쪽으로 넘겨 반대편으로 옮기는 기술
    세이프티(safety) : 수비진의 가장 마지막에 위치하여 상대팀의 속공을 차단하는 사람.
    세트 오펜스(set offence) : 팀플레이를 통해 수비의 허점을 파고들며 득점 찬스를 노리는 공격법
    세트플레이(set play) : 5명의 선수가 사전에 약속된 패턴으로 공격, 수비하는 방법
    센터 서클(center circle) : 코트 중앙에 있는 서클
    슛 블로킹(shoot blocking) : 슛을 시도하는 선수의 볼을 쳐서 떨어뜨려 슛을 저지하는 플레이
    슛 블록(shoot block) : 공격수가 슛한 공이 정점에 오르기 전에 수비수가 손으로 차단하는 것
    스몰 포워드(small forward) : 내외곽 플레이가 가능한 올라운드 플레이를 요구하는 포지션
    스위치(switch) : 대인 방어시 상대의 스크린플레이에 걸렸을 경우 수비수가 마크맨을 동료와 서로 맞바꾸는 것
    스크린 아웃(screen out) : 리바운드에서 상대방보다 먼저 볼을 빼앗기 위한 마크 방법
    식스맨(sixthman) : 베스트 5’를 제외한 벤치 멤버 중 가장 기량이 뛰어나 언제든지 경기에 투입할 수 있는 제6의 선수
    아웃 오브 바운드(out of bound) : 사이드와 앤드라인 밖에서 공을 던져 넣는 것을 말함
    아웃넘버(out number) : 공격팀의 인원수가 수비팀의 인원수를 상회하는 수적우위인 상태
    아웃렛패스(outlet pass) : 수비 리바운드를 따냄과 동시에 상대 진영을 파고드는 동료에게 길게 던져주는 패스
    앨리웁(alley-oop) : 바스켓 근처에서 점프한 공격수가 공중에서 패스를 받아 착지 전에 덩크 슛을 터뜨리거나 슛으로 연결하는 동작
    언더 핸드 레이업 슛(under hand layup shoot) : 빠른 스피드에서 볼에 손목의 스냅을 걸어 림에 살짝 올려놓는 슛
    오버 헤드 패스(over head pass) : 볼을 양손으로 잡은 상태에서 머리위로 들어 올려 팔꿈치와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여 패스를 하는 것
    오펜스(offence) : 공격팀 선수들의 총칭, 또는 공격 그 자체를 가리키는 말
    와이드오픈(wide-open) : 노마크 상태에서의 슛 찬스를 말함
    원 핸드 세트 슛(one hand set shoot) : 모든 슛의 기본으로 팔을 머리 위쪽으로 뻗어 올려 하반신의 힘을 볼에 실으며 슛함
    원 핸드 푸시 패스(one hand push pass) : 몸을 움직이지 않고 팔만으로 하는 패스
    원핸드 스냅 패스(one hand snap pass) : 손목의 스냅만으로 볼을 밀듯이 팔을 뻗어서 하는 패스
    점프볼(jump ball) : 심판이 볼을 토스업하면 양 팀의 플레이어가 서클 안에서 볼을 서로 캐치 하려고 경쟁하는 것
    존 디펜스(zone defense) : 수비수가 골 부근에서 미리 수비할 범위를 정한 상태에서 그 범위만을 수비하는 수비법
    존 오펜스(zone offence) : 지역 방어를 무너뜨리기 위해 빠른 패스로서 존 안에서 컷인을 시도하는 공격법
    차징(charging) : 무리하게 나아가 상대방 선수와 부딪히는 것
    체인지 오브 페이스(change of pace) : 공격 속도를 바꾸는 것
    체크(check) : 공격수의 드리블에 대응하여 허리를 낮추고 양손을 올려 드리블을 멈추게 함캐칭(catching) : 볼을 받거나 잡는 동작
    크로스 스텝(cross step) : 하반신은 보통 달리기 방법으로 상반신은 항상 공격으로 향하는 스텝
    크로스오버(cross over) : 볼을 다리사이로 교차시키면서 드리블 하는 것
    킥 볼(kick ball) : 바이얼레이션의 일종. 고의로 볼을 찬 경우에 한하여 상대발의 볼이 된다.
    탭 패스(tab pass) : 점프하면서 받은 볼을 착지하지 않고 공중에서 즉시 같은 팀에게 보내는 리턴 패스
    터치 다운 패스(touch down pass) : 캐치와 동시에 득점으로 연결되는 어시스트 패스
    턴오버(turn over) : 실수로 인한 `공격권 이전' 을 뜻함
    테크니컬 파울(technical foul) : 선수뿐만 아니라 팀 관계자가 스포츠맨쉽이나 페어플레이 정신에 어긋난 행동을 할 경우 부과되는 파울
    트라이앵글(tri-angle) : 선수는 항상 트라이앵글(삼각형)을 그리며 포지션을 잡고 다양한 옵션 플레이를 자아냄
    트래블링(traveling) : 볼을 갖고 3보 이상 이동하는 것
    트랜지션게임(transition Game) : 공수교체가 빠른 게임
    트랩디펜스(trap deffense) : 더블팀에 몰린 공격수의 패스를 뺏기 위한 함정수비
    트리핑(tripping) : 상대방의 발을 걸어 진로를 방해하는 것
    팀 파울(team foul) : 한 쿼터에 한 팀이 거듭한 파울이 합계 5개가 되면 팀 파울에 해당프런트 코트(front court) : 공을 넣는 골 바구니가 있는 지역
    하이 포스트(high post) : 로우(low) 포스트의 반대로 자유투 선상 부근을 가리킴
    하킹(hacking) : 상대 선수의 팔을 누르거나 잡았을 때에 해당되는 개인 반칙
    하프 라인 바이얼레이션(half-line violation) : 프론트코트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가 백코트로 이동하는 경우
    하프코트바스켓(harf court basket) : 셋 오펜스를 중심으로 시간을 들여 공격하는 팀플레이
    핸즈 업(hand up) : 수비수가 공격수의 움직임을 제한하기 위해서 양손을 올리는 기본 기술
    홀딩(holding) : 상대방 공격수를 양손으로 누르는 개인 반칙
    훅 슛(hook shoot) : 몸을 비틀면서 수비수 위를 넘길 수 있도록 한 손으로 하는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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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당구협회 엠블럼

    당구 대한당구협회 Korea Billiards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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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인사말 대한당구연맹은 당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단체입니다.
    본 연맹에서는 당구경기의 보급·육성과 우수한 경기인을 양성함으로써 국가 체육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위를 선양하고자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대한당구연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당구연맹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당구인 및 당구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항상 애정을 보여주시는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981년 한국당구경기연맹이 창립된 이후로 지금의 대한당구연맹이 있기까지 한국당구는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우리 대한당구연맹의 역사는 전 당구인과 당구가족 여러분의 열정이 서려있는 기록의 장입니다.

    당구가족 여러분!
    이제 우리 당구인은 함께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며 시도연맹의 균형적인 발전과 전 당구인의 화합과 결속이 필요할 때입니다.
    본인은 대한당구연맹 제8대 회장으로서 보다 나은 밝은 미래를 위해 전국체육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의 지속적인 정식종목 채택을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과 역량을 총동원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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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댄스스포츠경기연맹 엠블럼

    댄스스포츠 대한댄스스포츠경기연맹
    Korea Federation of Dance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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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스포츠란? 미국스타일 사교댄스(Social Dance)인 아메리칸댄스와 영국스타일의 경기댄스(Competition Dance)가 있으며, 경기댄스를 댄스스포츠라고 하며, 댄스스포츠는 일반 사교댄스와는 달리 많은 운동량과 고도의 수련을 필요로 한다.

    볼룸댄스라는 용어는 1924년 ISTD(Imperial Society of Teachers of Dancing:영국무도교사협회)가 볼룸댄스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월츠(Waltz) 탱고(Tango)·퀵스텝(Quickstep)폭스트롯(Fox-Trot)·비엔너월츠(Viennese Waltz) 등 5개 종목의 도형과 기법을 정리하여 스탠다드 볼룸댄스의 개정기법을 발표하면서 처음 사용되었다.

    ISTD는 뒤이어 1974년 룸바(Rumba) 차차차(Cha Cha Cha) 삼바(Samba) 파소도블레(Paso Doble)·자이브(Jive) 등 5개 종목을 정리하여 라틴아메리카댄스의 개정기법을 발표하였으며, 그에 따라 국제선수권대회의 경기종목은 스탠더드댄스 부문 5개 종목과 라틴아메리카댄스 부문 5개 종목으로 통일되었다.

    그 후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아마추어단체인 IDSF(International Dance Sport Federation:국제댄스스포츠연맹)와 영국에 본부를 둔 WDC(World Dance Sport Council:세계댄스·댄스스포츠평의회)가 1987년부터 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 가입을 추진하면서 볼룸댄스보다는 댄스스포츠라는 용어가 더욱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회원국들에게 사용을 권장하면서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95년 IOC로부터 경기종목으로 잠정 승인을 받았고 1997년에 IDSF가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다. 2005년 동아시안게임과 아시아 인도어 경기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경기를 치루었으며 2010년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앞으로 머지않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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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라켓볼협회 엠블럼

    라켓볼 대한라켓볼협회
    Korea Racquetball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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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 라켓볼은 1940년 후반 미국에서 발생되었으며, 이 운동은 1949년과 1959년 사이에 급속히 확산되어 YMCA 등의 단체에서 이 경기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여 더욱 관심이 증대되면서 1969. 4. 26 국제라켓볼협회를 결성함.
    1969년「제 1회 라켓볼 선수권 대회」를 열었으며, 그 후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 프랑스, 맥시코 등과 아시아 지역으로는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전세계에 걸쳐 널리 보급 발달됨. 라켓볼 유래
    라켓볼은 역사가 길지 않은 현대스포츠로서, 시간과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스포츠라는 장점과, 타 실내 스포츠와 비교하여 시간당 운동량이 많다는 특징으로 인하여 최근 그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의 한 종목임.

    라켓과 공을 가지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일종의 테니스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더 다이나믹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상대방과 같은 홀에 있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더욱 재미있고 흥미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음.

    폭 6m, 길이 12m, 높이 6m의 실내코트에서 테니스 라켓보다 짧은 라켓(53cm)으로 하는데 경기는 코트 중앙에 마련된 서비스 지역에서 서비스하면 상대방은 이 공이 바닥 면에 2번 튕기기 전에 맞받아치는 형식으로 치러짐. 서비스 다음에는 6개 벽면 어디를 향해 공을 쳐도 되지만 반드시 1번은 정면 벽을 맞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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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럭비협회 엠블럼

    럭비 대한럭비협회 Korea Rugby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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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비의 역사 경기 유래
    1823년 말경 영국의 럭비학교에서 풋볼경기가 벌어지고 있었다. 득점이 없는 가운데 끝날 무렵 돌연 월리엄 웹 엘리스(william Webb Ellis)이라는 소년이 상대가 킥한 볼을 잡고 맹렬한 스피드로 상대편을 돌파하여 골라인으로 달려들었다. 당시는 드리블 이외는 허용되지 않았으므로 꿈에도 생각지 못한 위반행위가 오늘날의 럭비의 기본적인 규칙을 만들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종래의 규칙을 과감하게 무시한 이 경기가 계기가 되어 지금의 럭비 룰의 기초가 이 학교에서 초안되었고, 이것이 각 학교 사이에 급속도로 보급되었다. 팀의 수도 자연히 늘어남에 따라 규칙의 통일도 필요해졌으며, 그에 따라 발만으로 하는 축구경기를 위한 LFA(London Football Association:런던풋볼협회)가 1863년에 설립되었고, 손과 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럭비경기를 위한 RFU(Rugby Football Union:럭비풋볼협회)가 1871년 설립되었다.
    그후 럭비는 통일된 규칙으로서 급속도로 발전하여 1873년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하여 전세계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1884년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시합에서 사고가 생겨, 이를 해결하기 위해 1890년 영국과 영연방국가를 중심으로 IRB(International Rugby Board:국제럭비연맹)가 결성되었다.
    럭비 경기는 1800년대 초 빅토리아 여왕 시대, 영국의 럭비학교(Rugby School)에서 처음 유래된 것으로 학교의 이름을 따서 럭비라고 불리게 되었다. 7인제(Seven-a-side ; Sevens) 럭비는 1883년 스코틀랜드의 경계선에 위치한 멜로즈(Melrose)라는 어느 곳보다 럭비 경기가 아주 인기 있었던 도시에서 Nigel Haig에 의해 고안되었으며, Haig는 멜로즈市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약식 럭비를 제안하였다. 그는 이렇게 함으로써 멜로즈市의 경제사정을 호전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견하였고, 그의 예견이 적중함으로써 7인제의 럭비는 급속도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는 일본인들에 의해 처음 럭비풋볼이 소개되었는데, 당시 한국에 진출해 있던 경성전기, 철도청, 총독부와 경성 사범, 경성 중학 등 일본인 학교를 중심으로 럭비풋볼의 간헐적으로 행해지고 있었다. 럭비풋볼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1927년 12월 8일 일본 럭비계에서 선수로 활약하던 마쓰오까와 모도야마 등이 주선으로 경성 럭비 구락부가 조직된 이후부터이다. 한국인으로는 1928년 10월 26일 일본에 유학하면서 럭비에 관심을 가졌던 이승렬, 서상국, 박석윤, 안재홍, 이길용 등이 태서관에 모여서 한국인들만의 구락부를 조직하기 위한 모임을 가진 것이 처음이었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3월에 우리 럭비축구인들의 뜻을 모아 대한럭비축구협회가 정식으로 창설되었다. 그 후 대한체육회에 가맹하였으며, 대한럭비풋볼협회, 대한럭비협회로 명칭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렀다.

    올림픽 종목
    7인제 럭비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채택 종목 후보였으나 채택되지는 않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아시안게임 종목
    럭비는 1998년 제13회 방콕 아시아경기대회 때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7인제와 15인제가 함께 열리다가, 2006년 도하 아시아경기대회 및 2010년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남녀 7인제만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 일본, 카자흐스탄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2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은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동 1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럭비는 뛰는 선수의 수에 따라 크게 15인제와 7인제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미식축구와 다른 점은 손으로 공을 패스할 때는 앞으로 패스할 수 없다는 점이다. 패스는 반드시 자기와의 동일 선상 또는 뒤에 위치한 선수에게 패스해야 한다는 것이다.
    럭비의 득점방법으로 트라이(try, 상대방 골라인 바깥쪽까지 공을 가져가서 바닥에 찍는 것)를 하거나 골 포스트로 공을 관통시켜 득점을 할 수 있다. 트라이를 성공할 경우 5점이 주어지며 트라이 후 주어지는 컨버션킥(Conversion Kick)을 성공할 경우 2점이 추가로 주어진다. 또한 상대의 무거운 반칙으로 얻어지는 페널티 킥(Penelty Kick)과 드롭킥(Drop Kick, 공을 운동장에 한번 뛰긴 후 차는 킥)을 성공할 경우 3점이 주어진다.
    럭비라 함은 통상 15인제 럭비 또는 유니온 럭비(Union Rugby)를 말하지만 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럭비는 7인제 럭비(Sevens a side)이다. 7인제 럭비와 정통 럭비인 15인제 럭비와 크게 다른 점은 한 팀의 구성인원이 7명과 15명으로 인원의 차이가 있으며 경기시간은 14분(전후반 7분, 휴식 1분, 결승전은 전후반 10분, 휴식 2분)과 80분(전후반 40분, 휴식 10분)으로 차이가 있다.

    예선리그에서의 점수부여 방법
    - 승점제를 실시한다.
    7인제 : 승 4점, 무승부 2점, 패 1점, 기권 0점
    15인제 : 승 4점, 무승부 2점, 패 0점, 승패와 상관없이 4개이상 트라이 성공 보너스 1점, 7점 이내로 패한 경우 보너스 1점
    - 조별경기에서 어느 팀이 부전승을 주거나 기권으로 경기를 하지 못할 경우, 상대방 팀은 승점 4점을 부여 받는다.
    - 만약 1팀이 기권하면, 그때 기권한 팀의 득점 및 실점은 무효가 된다.

    경기 용어
    10m 오프사이드 규칙(off-side the 10 metre law) : 페널티나 프리킥시 볼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팀의 선수는 페널티나 프리킥지점에서 10m 후방으로 물러나야 하는데 10m 이상 물러나지 않은 것을 말한다.
    22m 지역(the 22) : 골라인과 22m 라인 사이의 지역으로, 22m 라인은 포함되나, 골라인은 포함되지 않는다.
    5m 스크럼(5m scrum) : 인 골에서 볼을 가진 플레이어가 볼을 그라운딩 할 수 없도록 포착당한 경우, 또 어느 쪽이 먼저 볼을 그라운딩 하였는지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그 지점에 상대해서 골 라인으로부터 5m의 지점에서 스크럼을 짜고, 공격측이 볼을 넣는다. 수비측의 플레이가 자기편의 골 라인을 지나 후방으로 볼을 힐 킥, 캐리 백, 패스 또는 노크하여 인 골에서 데드가 된 경우도 예외를 제외하고는 5m 스크럼이 적용된다.
    낫 스트레이트(not straight) : 스크럼, 라인 아웃에서 볼이 휘어지게 던져지는 것을 말한다.
    넘버 에이트(number eight) : 등번호 8번 선수를 말하며 포워드의 제3열째의 플레이어로서, 앞 뒤 어느 쪽에서 세어도 8번째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이 이름이 붙었다.
    노 사이드(no side) : 경기 종료를 말한다. 럭비에서는 경기가 끝나면, 양자가 서로 건투를 찬양하는 노 사이드의 정신이 중요시 된다.
    녹온(knock-on) : 볼을 앞으로 떨어뜨리는 것.
    데드(dead) : 플레이가 잠시 중단되어 볼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것은 볼이 플레이 지역 밖으로 나가 거기에 있을 때, 레퍼리가 플레이를 중단하라고 지시하는 휘슬을 불었을 때, 또는 컨버젼 킥이 행해 질 때 발생한다.
    드라이브(drive) : 스크럼, 러크, 몰로 앞으로 밀고 나가는 것.
    드롭 킥(drop kick) : 볼을 가진 선수가 볼을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지면에 떨어뜨린 후 최초로 튀어 오르는 볼을 킥하는 것.
    드롭골(dropped goal) : 득점 방법으로 일반적인 플레이에서 드롭킥을 함으로써 드롭골로 득점할 수 있다. 3점이 주어진다.
    드롭아웃(drop out) : 공격팀 선수가 반칙 없이 인골로 볼을 넣거나 가지고 들어가서 방어팀 선수가 그곳에서 볼을 데드 시키거나 볼이 터치인골로 나가게 하거나 또는 데드볼 라인에 닿거나 넘어가게 한 후 플레이를 시작하기 위한 것으로 22m 라인 선상이나 후방에서 드롭킥을 실시한다.
    라인아웃(line-out) : 볼이 터치된 후 2열로 줄지어선 선수들 사이로 볼을 투입함으써 플레이를 빠르고 안전하고 공정하게 재개하는 것을 말한다.
    라인오브터치(line-of-touch) : 터치로부터 볼이 투입되는 지점에서 필드 방향으로 터치라인에 수직인 가상의 선.
    럭(ruck) : 양팀에서 한명 또는 그 이상의 선수들이 서 있는 상태로 신체를 밀착시켜서 지면에 있는 볼 주의에 밀집되어 있는 플레이의 한 단계이다.
    레퍼리(referee) : 매치오피셜로 플레이에 있어서 유일한 판정자인 동시에 타임 키퍼이기도 하다. 레퍼리의 결정에는 항의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로크(lock) : 맞붙기, 껴안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제2열째에 위치한 플레이어 로서 스크럼에서는 프롭을 통해서 상대에게 힘을 가한다. 키가 크고 힘이 센 믿음직스러운 자가 선정된다.
    루스헤드 프롭(loose-head prop) : 통상 1번 저지를 착용하며 스크럼에서 프론트로 선수 중 후커의 왼쪽에 위치한 선수.
    리프팅(lifting) : 라인아웃에서 자기팀 선수를 들어 올리는 행위을 말한다.
    마크(mark) : 자기진영 22m 라인 위나 그 후방의 선수가 상대방이 킥한 볼을 직접 명확하게 잡으면서 동시에 마크라고 소리치는 행위를 말한다.
    몰(maul) : 볼을 가진 선수가 한명 또는 그 이상의 상대편 선수에 의해 붙잡혀서 한명 또는 그 이상의 볼 케리어의 자기팀 선수들이 그 볼케리어를 바인팅 할 때 형성된다.
    미리 잡기(pre-gripping): 라인아웃에서 볼이 투입되기 전에 팀메이트를 잡는 것.
    바인딩(binding) : 손에서 어깨까지 팔 전체로 밀착하여 다른 선수의 몸, 즉 어깨부터 엉덩이 사이를 견고하게 잡는 것.
    방해(obstruction) : 선수가 상대팀이 볼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것을 방해 하는 위치에 고의적으로 이동하거나 그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
    볼을 투입(throw-in) : 스크럼이나 라인아웃에서 볼을 던져 넣는 선수의 행위.
    세이빙(saving) : 굴러오는 볼에 과감히 몸을 내던져 뛰어들어 재빨리 자기편 볼로 하고, 상대의 진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자기를 향해서 앞에서 굴러오는 볼에 대한‘프런트 세이빙’과, 자기의 배후의 지상에 있는 볼로 되돌아가면서 행하는‘백 세이빙’이 있다.
    세컨드 로(second row) : 포워드의 제2열째에 위치하는 플레이어로서, 2명의 로크(lock)와 2명의 플랭커(flanker)의 4명으로 구성된다.
    센터(center) : 스리 쿼터 백에서 양쪽 윙 사이의 두 명의 플레이어를 가리킨다.
    소유(possession) : 이것은 선수가 볼을 운반하고 있거나, 한 팀이 그들의 통제하에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볼이 스크럼이나 럭의 한쪽에 있다면 그 볼은 볼이 있는 쪽 팀의 소유이다.
    스로포워드(throw-forward) : 선수가 볼을 앞으로 던지거나 패스하는 것을 말한다.
    스크럼(scrum) : 스크럼미지(scrummage)의 준말이며, 볼을 스크럼 안으로 투입함으로써 플레이가 시작될 수 있도록, 양 팀이 함께 스크럼 형태를 구성할 때 발생한다.
    스크럼하프(scrum half) : 통산 9번 저지를 착용하고 스크럼 안으로 볼을 넣도록 임명된 선수.
    스탠드 오프(stand off) : 하프 백의 한 사람으로서, 백스의 공격의 원동력으로서 스리 쿼터 라인을 효과적으로 원활하게 움직이는 플레이어를 말한다.
    신빈 (sin bin) : 임시퇴장 당한 선수들이 10분 동안 머물러 있어야 하는 지정된 장소.
    액투얼 타임(actual time) : 루스타임을 포함하여 어떤 이유든지 실제로 지나간 모든 경기시간.
    오버스텝(oversteps) : 선수의 한 발 또는 두 발이 어느 선을 넘는 것을 말하며, 그 라인은 골라인과 같은 실제의 선이거나 오프사이드 라인과 같은 가상의 선이 될 수 있다.
    오프사이드(offside) :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할 수 없고, 또 반칙이 적용되기 쉬운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인 플레이에서는 플레이어가 볼을 플레이한 경우에, 그 볼의 전방에 있는 자기편 플레이어는 오프사이드의 위치가 된다.
    오프사이드 라인 (off-side line) : 한편 터치라인에서 다른 편 터치라인까지 경기장을 가로지르면서 골라인에 평행한 가상의 선이며, 이 라인의 위치는 규칙에 따라 다양하다.
    온사이드(onside) :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또 오프사이드의반칙이 적용되지 않는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
    윙(wing) : 스리 쿼터 백의 양쪽 날개로서, 공격의 주력이 되는 포지션.
    인필드(in-field) : 터치로부터 운동장 안쪽으로 향하는 것.
    임시퇴장(temporarily suspended) : 파울플레이로 인해 엘로우카드를 받는 선수는 10분간 퇴장되며 지정된 지역에 머물러야 한다.
    임의교체(substitutes) : 전술적 이유로 자기팀 선수를 교체하는 것을 말한다.
    최후미의 발(hindmost foot) : 스크럼이나, 럭 또는 몰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의 발 중에 자기 측 골라인에 가장 가까운 선수의 발.
    카발리 차지(cavalry charge) : 보통 공격 팀이 상대측 골라인 근처에서 페널티킥 또는 프리킥을 얻었을 때 10m 후방의 공격팀 선수가 키커의 신호에 따라 앞으로 돌진하고 키커는 탭 킥을 하여 패스하는 행위로 상대를 위협하는 부정행위를 말한다.
    카운터 어택(counter attack) : 방어에서 역습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하며, 특히 킥을 한 볼을 캐치해서 공격을 전환하는 것.
    캐리 백(carry back) : 수비측이 자기편의 인 골에 볼을 가지고 들어가 터치 다운하는 것. 이 경우, 골 라인으로부터 5m지점에서 스크럼을 짜고, 공격 측이 볼을 넣는다.
    컨버젼 킥(conversion kick) : 득점 방법으로 트라이 후 주어지는 골킥으로 플레이스킥이나 드롭킥으로 할 수 있다.
    컨버티드(converted) : 킥을 한 볼이 크로스 바의 위를 지나 골 포스트 사이를 관통하여 골에 들어가는 것
    콘택트 플레이(contact play) : 쌍방의 플레이어가 서로 몸을 접촉시켜 행하는 플레이를 말하며, 럭비의 가장 특징적인 플레이이다.
    킥(kick): 무릎과 뒤꿈치를 제외한 발 앞꿈치에서 무릎까지 어느 부분으로라도 볼을 차는 것을 말하며, 이때 볼은 반드시 손으로부터 지면을 따라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리만큼 움직여져야 한다.
    타이트헤드 프롭(tight-head prop) : 통상 3번 저지를 착용하며, 스크럼에서 프론트로의 선수 중 후커의 오른쪽에 위치한 선수.
    터치(touch) : 킥된 볼이 플레잉 지역에 떨어지지 않고 선수나 레퍼리에 닿지 안고 터치로 나간 것을 말한다.
    트라이(try) : 득점방법으로 공격팀 선수가 상대측 인골에서 최초로 볼을 지면에 그라운드 하는 것을 말한다. 5점이 주어진다.
    파울 플레이(foul play) : 선수가 플레잉 인클로저 안에서 행하는 경기 규칙과 정신에 위배되는 모든 행위를 말하며 부당한 플레이, 반칙의 반복, 위험한 플레이, 불리한 경기에서의 비행이 포함된다.
    펀트(punt) : 볼을 가진 선수가 한 손이나 두 손에서 볼을 떨어뜨려 지면에 닿기 전에 차는 것.
    페널티 골(penalty goal) : 득점 방법중에 하나로 상대의 무거운 반칙으로 페널티를 얻고 페널티를 얻은 지점에서 볼을 세워놓고 골킥을 성공시키는 것을 말한다. 드롭골과 같이 3점이 주어진다.
    페널티 트라이(penalty try) : 상대의 부정한 플레이가 없었더라면 틀림없이 트라이가 이루어졌다고 인정될 경우 골 포스트 중앙에 페널티트라이가 주어진다.
    프론트 로 선수들(front row players) : 루스헤드 프롭(loose-head prop), 후커(hooker)와 타이트헤드 프롭(tight-head prop)으로 구성된 포워드 선수. 포워드의 제1열째로서, 후커, 좌측 프롭, 우측 프롭의 3명을 말한다.
    프롭(prop) : 통상 1번, 3번의 저지를 착용한 선수들.
    플랭커(flanker) : 통상 6번과 7번 저지를 착용하는 포워드 선수.
    플레이서(placer) : 팀메이트가 플레이스킥을 할 수 있도록 지면 위에 볼을 잡아 주는 선수.플레이스킥(place kick) : 볼을 지면에 세워놓고 차는 킥을 말한다.
    플레이의 정지(out of play) : 볼이나 볼을 가진 선수가 터치나 터치인 골 라인에 터치하거나 그 라인을 넘어가거나, 또는 데드볼 라인에 터치 하거나 그 라인을 지날 때 발생한다.
    플레잉 인클로저(playing enclosure) : 플레잉 지역에 적어도 5m의 그 주변 지역을 말한다.
    플레잉 지역(playing area) : 필드 오브 플레이에 인골지역을 합한 지역을 말한다. 터치라인과 터치인골라인 그리고 데드볼 라인은 플레잉 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플레잉 타임(playing time) : 루스타임을 배제한 시합이 플레잉 되었던 시간.
    필드오브플레이(field-of-play) : 골라인과 터치라인으로 둘러져 있는 지역을 말한다.
    필링오프(peeling-off) : 자기팀 선수가 볼을 뒤로 쳐내거나 패스한 볼을 잡으려고 라인 아웃 선수가 라인 아웃을 떠났을 때를 말한다.
    후커(hooker) : 스크럼의 제1열째 중간에 위치하는 플레이어로서, 스크럼 안으로 투입된 볼을 재빨리 탈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통상 2번 저지를 착용한 프론트로의 선수 중 가운데에 위치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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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링 대한레슬링협회
    Korea Wrestling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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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링의 역사 경기 유래
    레슬링이라는 낱말은 고대 영어의 wrestlian(비틀다)에서 유래하고, 넓은 의미로는 ‘붙잡고 넘어뜨리는 경기’라는 뜻이다. 레슬링이 경기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그리스 로마시대라고 하며, 제18회 고대 올림피아드(기원 전 708년)부터 경기 종목으로 등장하였다. 그 후 유럽 각지에서 성행하게 되었으며, 11세기경에는 영국인에 의해서 다시 부활하여 기사븐만 아니라 시민들 사이에서도 널리 행해지게 되었다. 이후 유럽의 여러나라들이 레슬링을 청소년의 신체 단련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면서 더욱 활성화 되었다.
    근대 올림픽 대회는 레슬링 보급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는데, 제1회 아테네 올림픽대회에서는 그레고로만형으로만 경기를 하였으며, 점차 규모가 커져 제3회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대회부터는 자유형이 추가되어 8체급으로 나누어 경기를 실시하였다.
    1912년에는 스웨덴의 지그프리드 에드스트룀에 의해 국제아마추어레슬링연맹(FILA)이 창설되었고, 1965년 밀란 엘세간이 취임하면서 새롭고 광범위하게 경기규칙을 변경하여 레슬링의 인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 레슬링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1935년 전후 일본에 가 있던 유학생들에 의해서였다. 당시 일본 와세다[早稻田]·메이지[明治] 대학에서 소속팀의 주장과 일본대학선수권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명성을 떨친 곽동윤·김극한·김종석·김석영·황병관 등이 선구자라 할 수 있다. 1942년 4월 일본 도쿄[東京] 유학생팀과 조선 선발팀의 경기가 열리면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그보다 앞서 1939년에는 일본에서 개최된 범태평양 경기대회에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조순동이 참가하였고, 1941년 4월에는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교청년회) 주최로 서울에서 제1회 전조선 레슬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하여 일반 국민들에게 처음으로 레슬링 경기를 선보였다.
    한국 레슬링 경기가 본격화된 것은 해방이후의 일이다. 1946년 3월, 조선아마추어레슬링협회가 결성되면서 같은 해 11월 21일 제1회 전국아마추어 레슬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고, 1948년 8월에는 ‘KAWA(Koera Amateur Wrestling Association:대한아마추어레슬링협회)’로서 FILA(Federation Internationale des Luttes Associes:국제아마추어레슬링연맹)에 코리아라는 국호로 정식으로 가맹하였다.

    올림픽 종목
    1904년 제3회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대회에 처음 정식 종목이 되었으며, 여자 레슬링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처음 소개 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1954년 제2회 마닐라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레슬링은 정식종목이 되었고, 여자 레슬링은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부터 정식종목이 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과 일본, 우즈베키스탄, 이란, 중국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6, 은 6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금 5, 은 3, 동 3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은 3, 동 6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대진방식
    - 직접제외 라운드(Elimination Round)로 탈락되는 토너멘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대진방식은 아이디얼 넘버(Ideal Number) 4, 8, 16, 32, 64명으로 대진표를 작성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 참가 자격라운드(Qualification Round) 아이디얼 넘버(Ideal Number) 4, 8, 16 숫자가 넘는 선수가 참가한 각 체급은 참가 자격라운드를 거쳐 4, 8, 16으로 본선 대진표가 확정된다.
    - 패자 부활전(Repechage Round)은 결승에 진출한 두 선수에 패한 선수가 패자전을 갖는다.
    - 각 체급 경기는 당일에 시작하여 당일에 끝내야 하며, 각 체급의 계체량은 해당 경기 체급 하루 전에 실시한다.

    경기시간
    - 경기는 2분씩 3회전으로 나누며, 각 회전마다 30초간 휴식을 취한다.
    - 각 회전이 끝나면, 의무적으로 승자를 결정해야 한다.
    - 한 선수가 2회전도 승리할 때 3회전은 갖지 않는다.
    - 폴(Fall)승은 라운드와 관계없이 자동적으로 경기가 종료된다.
    - 각 라운드 점수차가 6점이 날 경우 그 라운드 경기가 종료된다.
    - 만약, 라운드에 승자 없이 0 : 0일 경우 추첨을 통하여 1회전 홍, 2회전 청선수가 공격우선권을 가지며 3회전 0:0일 경우 심판이 추첨을 통하여 우선권을 받은 선수에게 공격권을 주어 승자를 결정한다.

    그레고로만형
    - 19세기 초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되어 널리 보급되었으며,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전통적인 경기를 모방하였으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 규칙과 절차는 자유형과 같지만, 상·하체를 잡고 넘기는 자유형과는 달리 허리 윗부분만을 잡고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도록 제한되어 있다.

    자유형
    - 다리를 포함해 신체의 어느 부위라도 붙잡을 수 있으며 프리스타일 레슬링이라고도 한다.
    - 상대방의 급소를 제외한 상·하체 어느 부분이든 잡고 넘기거나 방어하는 기술이 허용되는 경기방식으로, 공격과 방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자유형은 그레고로만형의 클래식한 경기방식을 탈피하여 전천후적인 체력·기술·두뇌가 요구된다.

    경기 용어
    그라운드 포지션(ground position) : 그라운드 자세
    그래플(grapple) : 잡기
    그레고로만 레슬링 컴페티션(Greco-Roman style competition) : 그레고로만형 경기
    널(null) : 무승부
    더블 넬슨(double nelson) : 양손으로 감아 상대편의 머리가 닿게 하는 기술
    더블 홀드(double hold) : 양손 잡기
    데인져 포지션(danger position) : 위험한 자세
    드로잉 오브 랏츠(drawing of lots) : 추첨
    디스퀼리피케이션(disqualification) : 실격패
    디시젼(decision) : 판정
    디피트(defeat) : 패(패배)
    레드 슬리브(red sleeve) : 적색소매(심판이 홍코너선수를 가리킬 때 사용)
    렉록(leg lock) : 다리감기
    렉훅(leg hook) : 다리걸기 자세로 돌아감
    로 브릿지(low bridge) : 낮은 브릿지 자세
    로스 바이 포인트(loss by points) : 판정패
    로스 바이 폴(loss by fall) : 폴패
    록(lock) : 감기기술
    리빙 더 매트(leaving the mat) : 매트를 떠나다
    리절트 오브 더 매치(result of the match) : 경기결과
    리프트 오버, 틸트(lift-over, tilt) : 안아넘기기
    리프트(lift) : 들어올리기
    매트 체어맨(mat chairman) : 심판장
    메인테인 밸런스(maintain balance) : 균형유지
    메인테인 어 브리지 포지션(maintain a bridge position) : 브리지 자세를 유지하다
    브리지(bridge) : 브리지 자세
    센터 오브 더 매트(center of the mat) : 매트 중앙
    숄더 스로(shoulder throw) : 어깨 넘기기
    스로(throw) : 던지기, 넘겨치기
    스로오버 백워즈(throw over backwards) : 뒤 안아 넘기기
    스탠딩 레슬링(standing wrestling) : 선 자세 레슬링
    스탠딩 스로 오버 백워즈(standing throw over backwards) : 서서 뒤로 넘기기
    스탠딩 포지션(standing position) : 선 자세
    스텝 인 레그 시저스 홀드(stap in leg scissors hold) : 다리 가위지르기
    실격(defaite) : 레슬링 룰 위반으로 경기에서 실격
    싱글 레그 시저스(single leg scissors) : 다리 빗 지르기
    싱글 레그 태클(single leg tackle) : 한 다리 태클
    암 드레그(arm drag) : 팔 끌기
    암 로크(arm lock) : 팔 감기
    암 홀드(arm hold) : 팔 잡기
    암피트(armpit) : 겨드랑이 파기
    액션(action) : 수동적 자세에 대한 경고
    앤드 더 매치(end the match) : 경기종료
    앵클홀드(ankle hold) : 발목잡기
    어텐션(attention) : 주의
    에지 오브 더 매트(edge of the mat) : 가장자리
    오럴 워닝(oral warning) : 구두경고
    이스케이프(escape) : 도망치는 것(경고대상이 됨)
    일리걸 홀드(illegal hold) : 규칙에 어긋나는 잡기행위(불법적 홀드)
    일리미네이션(elimination) : 탈락, 예선전
    져지(judge) : 부심
    져지스 스코어링 시트(judges scoring sheet) : 채점표
    컨티뉴(continue) : 계속
    코너 오브 더 매트(corner of the mat) : 매트 코너
    코션 포인트(caution point) : 주의점수
    코션(caution) : 주의경고
    콘택트(contact) : 수동적인 선수에게 주심이 시합을 종용할 때
    크라우칭 포지션(crouching position) : 몸을 구부린 자세
    터치(touch) : 신체접촉
    테이크 어 홀드(take a hold) : 잡기
    페널티 포인트(penalty point) : 벌점
    패들(paddle) : 점수판
    패시브 레슬링(passive wrestling) : 수동적인 레슬링
    페어링 시트(pairing sheet) : 대진표
    페어링(pairing) : 대진
    포지티브 스코어링 시스템(positive scoring system) : 다득점제
    폴; 핀 (fall; pin) : 폴, 패
    푸시 오브 더 매트(push off the mat) : 매트 바깥쪽으로 밀어내다
    풀 넬슨(full nelson) : 양쪽 목조르기
    프레서(pressure) : 누르기
    프리 스타일 레슬링(free style wrestling) : 자유형 레슬링
    프리 스타일 콤페티션(free style competition) : 자유형 경기
    프리스타일(free style) : 자유형
    픽업(pick up) : 들어올리기
    하이 브리지(high bridge) : 높은 브리지 자세
    하프 넬슨(half nelson) : 하프넬슨 공격
    히프 스로 카운트(hip throw count) : 허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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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롤러경기연맹 엠블럼

    롤러 대한롤러경기연맹
    Korea Roller Sports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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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우리나라는 일제 때 파고다 공원부근에서 옥외 링크 장이 만들어지면서 처음 롤러스케이팅이 소개되었으며 그 이후 약간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즐기던 것이 빙상선수들의 자기훈련 연습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1961년에 서울 시청광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경기를 하였다가, 그 이후 다시 침체되었다.

    다시 1972년 1월 롤러스케이팅을 즐기는 동호인들에 의해 경북로울러스케이팅협회를 조직한 것이 우리나라 롤러스케이팅연맹의 시초라고 할 수 있으며, 이것을 계기로 하여 1973년 연맹의 명칭을 한국로울러스케이팅협회로 개칭하면서 전국 규모의 단체를 구성하는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그 당시 2대 회장을 맡고 계시던 김성화 회장 자신도 실제로 롤러스케이팅을 즐겼고 특히 일본과의 교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교환경기를 대구의 국제롤러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하는 성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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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루지경기연맹 엠블럼

    루지 대한루지경기연맹 Kprea Luge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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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 최단 거리 1,000m, 최장 거리 1,500m를 활주하여 시간을 겨루는 동계 스포츠이다.
    루지는 나무로 만든 썰매를 말하며, 유럽의 적설 지방에서 옛부터 무거운 짐을 나르는데 사용하였다.
    영국, 미국, 캐나다에서는 터보건(Toboggan) 이라 부르고,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는 로델(Rodel) 이라고 부르고 있다.

    1520년쯤, 유럽의 알프스의 여러 산에서 썰매놀이가 널리 유행하게 되어 처음으로 스포츠로 정착 하였고, 유럽에서는 여름의 축구와 비슷할 정도로 대단히 인기 있는 스포츠로서 즐기고 있다. 직선 활주 외에 비탈길에서도 활주를 즐기게 되었다.

    16세기 오스트리아와 독일, 폴란드에서 유행하던 루지는 1883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처음으로 국제대회가 열렸으며, 당시 호주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1913년에 설립된 독일의 국제썰매스포츠연맹(ISSF)에 속했던 루지는 1935년부터 국제봅슬레이연맹(FIBT)으로 편입됐다.
    루지 세계선수권대회가 처음 열린 것은 봅슬레이, 스켈레톤보다 조금 늦은 1955년이었다. 2년 뒤인 1957년에는 루지가 FIBT에서 독립, 국제루지연맹(FIL)이 창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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