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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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엠블럼

    바이애슬론 대한바이애슬론연맹
    KOREA BIATHLON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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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바이애슬론 한국은 1979년 대한올림픽위원회에 대한근대5종바이애슬론위원회가 구성된 뒤 1982년 대한근대5종바이애슬론경기연맹이 창립되었고, 1984년 사라예보에서 열린 제14회 동계올림픽경기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하였다. 1998년 대한근대5종바이애슬론경기연맹에서 독립하여 대한바이애슬론경기연맹이 창설되었다.

    국내 대회로는 동계체전과 연맹회장배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 등이 열리고 있으며, 2007~2008시즌 월드컵 스프린트 여자 종목에서 문지희가 37위를 기록한 것이 역대 국제대회 최고의 성적이다. 2010년 제21회 동계올림픽경기대회에서는 이인복과 문지희가 각각 남녀 개인경기의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2014년 제22회 동계올림픽경기대회에서도 이인복, 문지희가 각각 남녀 개인 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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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바둑협회 엠블럼

    바둑 대한바둑협회 Korea Amateur Baduk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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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도림(道林)이 백제의 개로왕과 바둑을 두었다는 이야기가 《삼국유사》에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백제 문화가 일본에 전파될 때 바둑도 함께 건너간 것으로 추측된다. 일각에서는 기자조선(箕子朝鮮)시대 때부터 바둑이 두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사실적 근거는 불확실하다.

    한국에서는 현재의 바둑과는 달리 돌들을 미리 배치하고 두는 고유의 순장(巡將)바둑이 20세기 초반까지 성행했는데, 현대바둑이 도입된 것은 해방 후 일본에 바둑 유학을 다녀온 조남철 九단(현 한국기원 명예이사장)에 의해서이다.

    특히 현대바둑 보급에 일생을 바친 조남철 九단의 선구적 노력에 힘입어 당시까지만 해도 한량들의 잡기 취급을 받던 바둑이 오늘날 본격적인 정신스포츠로 자리매김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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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보디빌딩협회 엠블럼

    보디빌딩 대한보디빌딩협회
    Korea Bodybuilding & Fitness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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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1949년 대한역도연맹 보디빌딩위원회로 첫발을 내디뎠고 같은 해 제1회 미스터코리아 선발대회를 서울시공관(市公館)에서 열었다. 보디빌딩은 역도와 운동방법이 유사해 1946년 국제보디빌딩연맹(IFBB)을 창설하기 전까지 행정 등 모든 면에서 역도와 더불어 발전했다. 협회는 1968년 IFBB에, 1970년 아시아보디빌딩연맹(ABBF)에 가입했다. 세계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 선수는 1983년 싱가포르 대회 라이트급 8위를 한 박영철이다.

    1984년 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와 1993년 제47회 세계선수권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했고, 2007년 제61회 세계선수권대회를 제주에서 열었다. 1987년 6월 16일 대한역도연맹에서 분리해 대한보디빌딩협회를 출범했고 이듬해 2월 20일 대한체육회 정가맹단체가 됐다. 아시안게임에서 보디빌딩은 2002년 제14회 부산 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치러졌는데, 한국은 금 3,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지금껏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한 선수는 1993년 제50회 서울 대회부터 3차례 우승한 70kg급 한동기, 2007년 제61회 제주 대회 60kg급 조왕붕, 2009년 제63회 도하 대회부터 2연속 우승한 60kg급 박경모가 있다. 지나친 근육 위주의 경쟁을 지양하고 균형 잡힌 몸매의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클래식 보디빌딩'에서는 노우현이 2009년 제4회 마드리드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9년 이진호는 인도에서 열린 제4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85kg급에서 우승한 데 이어 각 체급 1위끼리의 경기에서 정상에 올라 한국인 최초로 '미스터 아시아'로 선정됐다. 국내에서 열리는 주요 대회로는 198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춘계전국대회와 최대 규모의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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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복싱협회 엠블럼

    복싱 대한복싱협회 Boxing Association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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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의 역사 경기 유래
    B‧C 4000년 무렵 이집트 상형문자에서 당시 이미 왕의 군대가 무술훈련의 하나로 권투를 익혔음이 판독되었다. 또한 국제복싱연맹에서 발굴한 B‧C 3000년 무렵 크레타섬(Creta)의 항아리가 실증자료이다. 이집트나 에티오피아에서의 권투가 크레타섬을 거쳐 그리스로 건너갔고, B‧C 688년 제23회 고대올림픽대회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당시 경기자는 주먹을 보호하기 위해 붕대 모양으로 자른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감았다. 시합은 야외에서 가졌고, 링도 없었으며, 체중(體重)에 의한 체급 구분도 없었다. 물론 라운드 수(횟수)도 정해져 있지 않았고, 어느 한쪽이 쓰러져 못 일어나거나 항복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근대 복싱의 탄생은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검술과 곤봉술로 이름이 난 제임스 피그(James Figg)가 1718년 런던(London)에 복싱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제자들에게 복싱을 가르쳤다. 당시는 맨손으로 싸웠으며, 승자는 상금을 받았음으로 복서를 프라이즈 파이터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프로복서의 전신이다. 그 뒤 피그의 제자 잭 브로턴(Jack Broughton)이 처음으로 스포츠화 하였다. 그는 1743년에 최초의 규정을 발표하여 "BROUGHTON"이라 정하였다. 그 후 1892년 글러브를 끼고 1라운드는 3분으로 하고 휴식은 1분으로 하며, 다운이 되어 10초 이내에 일어나지 못하면 상대편의 승리로 인정하는 QUEENS BERRY의 규칙이 제정되었다. 1896년에 근대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복싱연맹이 결성되어 국제교류가 시작되었으며, 1946년 AIBA(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Boxe Amateur)가 영국 런던에서 발족하였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의 복싱은 100년이라는 짧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처음 복싱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을 때는 민족의 격동기라 할 수 있는 시기였으며 국운을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방면에서 급격한 변화를 겪었던 시기였다. 우리나라의 복싱이 어떠한 과정으로 성장해 왔으며, 그 결과 우리 국민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관해 4단계, 즉 태동기(1912~1935), 개척기(1936~1944), 발전기(1945~1960), 도약기(1961~1955)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태동기는 서구 스포츠를 처음으로 받아들이는 신교육의 형성기요, 근대 스포츠의 수용기라 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하에서 반항의식과 이민족에 대한 피압박민족의 울분이 분출했던 때이다. 개척기에 접어들면서 이러한 의식은 대일 투쟁 의식으로 발전해 나갔으며, 스포츠를 통해서 더욱더 적나라하게 표출되곤 했다. 특히 1대1 경기인 복싱에서는 학생은 물론 일반 사회인도 그 상대가 일본인이었을 때에는 사력을 다해서라도 이겨야겠다는 필사의 정신이 발로되었다. 복서 개개인이 독립투사의 정신으로 경기에 임 할수록 일제가 그들에게 가하는 유명무형의 제재는 컸었고, 스포츠맨으로서 그들의 무대와 생활은 제약받았다.
    1945년을 기점으로 하는 발전기에는 서구문화의 급격한 국내 유입과 함께 활동무대를 국외로 전전하던 많은 선수들이 속속 귀국하여 국내경기를 갖게 되었다. 따라서 프로복싱이 성황을 이루었으며, 아마츄어 또한 성대한 출발을 도모하던 중 6.25전란을 맞았다. 전쟁 중, 또는 휴전기인 이 시기에도 헬싱키 및 멜버른올림픽대회에 출전한 복싱 선수들은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여 전시하의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이는 곧 신생 독립국가인 한국을 세계 체육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즉, 복싱계가 국제무대에서의 성장 여부를 시험해 본 경험을 얻은 시기라 할 수 있다. 도약기인 1960년대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착수하게 되고, 국민의 생활수준도 향상되면서 국민들의 체육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점차 커져갔다. 따라서 이 시기는 특히, 프로 복싱계의 황금기라 할 만큼 각 체급에서 세계의 정상을 쟁취하는 챔피언이 속출했다. 그들 챔피언은 매스컴과 국민들의 열광속에 일약 스타로 탄생됨과 동시에 명성과 부를 함께 얻음으로써 복싱 발전을 크게 자극시켰다.

    올림픽 종목
    복싱경기는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대회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으며, 여자부는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대회에서 처음으로 3체급이 정식으로 치루어질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종목
    복싱경기는 1954년 제2회 마닐라 아시아경기대회 때부터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여자부는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서 처음으로 3체급이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 복싱경기는 과거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그리고 카자흐스탄이 강세를 보이고 중국, 필리핀, 태국, 이란, 파키스탄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중국이 남녀부에서 고르게 강세를 보이고, 인도와 카자흐스탄이 중위권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태국, 필리핀, 시리아 등이 일부 체급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3, 은메달 2, 동메달 5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0, 은메달 3, 동메달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0, 은메달 0, 동메달 2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AIBA(국제아마츄어복싱연맹) 규칙에 따라 실시
    경기시작 초년 기준 17세 미만 또는 34세 초과 선수는 참가할 수 없음.
    경기는 체급별 토너먼트제(남자 3분3회전, 여자 2분4회전)로 실시하며, 회전 간 1분간씩 휴식
    3, 4위 결정전은 실시하지 않으며 공동3위(동메달)로 시상
    경기심판은 주심 1명, 부심 5명으로 구성되며 주심은 경기만 관리, 일방적인 경기는 중단 할 수 있고 반칙을 범한 자에게 벌점을 주며 부심 5명이 점수를 부여
    채점은 컴퓨터 채점 방식으로 어느 한 선수 공격이 히트로 인정될 경우 5명의 부심 중 3명 이상이 1초 이내에 컴퓨터버튼을 눌러야 점수가 총점에 가산되며, 만약 양 선수의 총점이 같을 경우 부심의 점수 중 양 선수 (총점 중)의 최고점과 최하점을 제외한 나머지를 합하여 승자 결정되며, 점수가 또 같을 경우 배심원 신호에 의해서 부심 5명이 버튼을 눌러 승자를 결정

    주요 용어
    너클 파트(knuckle part) : 주먹의 제1관절과 제2관절 사이 부분
    녹 다운(knock down) : 상대방의 가격을 받고 넘어진 상태
    녹 아웃(knock out) : 다운되어 10초내에 일어나지 못하는 것
    다운(down) : 쓰러지거나 충격을 받아 주심이 카운트 해야 하는 상태
    더미(dummy) : 타격력을 강화하는 연습 도구
    더킹(ducking) : 상체를 굽혀 상대방의 공격을 피함
    드라이 아웃(dry out) : 경기자가 체중을 줄이기 위해 수분을 섭취하지 않고 사우나 또는 한증으로 체내의 수분을 발산시키는 것
    드로잉(drawing) : 일부러 허점을 만들어 상대를 끌어들이는 기술
    러브 다운(rubdown) : 경기 전에 하는 안마법으로 마른 수건으로 잘 마찰한 후 손끝으로 전신을 마사지하고, 끝으로 러브다운 액을 바르고 가볍게 문지름
    반탐웨이트(BANtam weight) : 반탐급 (54kg)
    버클니즈(buckle knees) : 펀치 충격으로 무릎을 굽히며 휘청거림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 시합전에 복서가 마음이 조급한 상태
    버팅(butting) : 머리로 받거나 팔꿈치로 치는 반칙행위
    보빙(bobbing) : 머리를 앞뒤로 숙이며, 상대 펀치를 피하는 동작
    복스(box) : 경기를 속행하라는 뜻의 심판용어
    복싱로브(boxing robe) : 복싱 경기용 유니폼으로 가운 형태의 옷
    봅 위빙(bob :weaving) : 보빙과 위빙을 혼합한 방어법
    세컨드 아웃(second out) : 선수 보조자는 링밖으로 나가라는 명령어
    스로 인 더 타월(throw in the towel) : 코치가 자기팀 선수의 기권을 표시하기 위해 링 안으로 수건을 던지는 것
    스워빙(swerving) : 펀치가 빗나가도록 피하는 행위
    스웨이 어웨이(sway away) : 떨어지면서 피하는 방어행위
    스탠스(stance) : 선수가 디딘 두발 사이의 거리
    오소독스 스탠스(orthodox stance) : 전형적인 오른손잡이의 대전 자세
    오픈 블로(open blow) : 글로브를 펴서 가격하는 것으로 반칙임. 너클 파트가 아닌 부분으로 가격함
    위빙(weaving) : 몸을 전후 좌우로 피하는 방어 행위
    인파이팅(infighting) : 접근하여 파고 들면서 공격하는 행위
    컴비네이션 블로(combination blow) : 복합 펀치로 연타하는 공격법
    코너스툴(corner stool) : 휴식 시간 중에 선수가 앉도록 준비된 보조 의자
    코너패드(corner pads) : 선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링 코너의 완충물
    크라우치(crouch) : 방어하기 위하여 웅크린 자세
    크리스크로스(criss cross) : 좌우 펀치를 번걸아 가격하는 공격술
    클린치(clinch) : 상대편을 붙잡거나 껴안는 행위
    팔로 스루(follow through) : 펀치를 가하는 방향으로 팔을 계속하여 뻗치는 동작
    패스트 앤드 클레버(fast and clever) : 동작이 민첩하고 두뇌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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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볼링협회 엠블럼

    볼링 대한볼링협회 Korea Bowling Con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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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링의 역사 경기 유래

    볼링은 매우 현대적인 경기여서 그 역사가 비교적 짧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현존하는 스포츠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BC 7000년 전의 이집트 고분에서 나무로 된 볼과 핀이 발견되었다. 어떤 방식으로 경기가 행해졌는지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이 볼과 핀이 볼링의 기원으로 간주되고 있다. 역사상으로는 13-14세기 경 중세 유럽에서 처음 볼링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중세의 볼링은 현재와 같이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종교상의 의식이나 점을 치는데 이용되었다. 독일의 교회에서 성행하는 종교적 의식으로서, 케겔(곤봉)을 악마로 간주하여 복도 구석에 세워 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둥근 물체를 굴려 케겔을 넘어뜨리는 것으로 신앙심을 판단하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신중한 의식으로 받아들였었다.
    그러나 점차 신앙심과는 관계가 없이 취미로 즐기게 되었고, 흥미본위의 놀이로 되어 교회 밖으로 나와 널리 보급 되었다. 한편, 볼링을 하는 사람(Bowler)을 '케구'라고도 하는데, 이는 케겔에서 파생된 독일어의 흔적이다. 16세기 유명한 종교개혁가 M.루터는 볼링계(界)에서도 대개혁자였다. 9개의 핀을 사용했던 '나인핀스'는 루터가 고안한 것이다. 그때까지 일정하지 않았던 볼링의 핀은 이때부터 9개로 되었고, 전유럽에 유행하였다.
    1625년 네덜란드인(人)에 의하여 나인핀스가, 같은 무렵에 론 볼스(잔디 위에 하나의 공을 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다른 공을 굴려서, 가장 가깝게 닿게 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가 아메리카대륙에 전해졌으나, 나인핀스가 인기를 얻어 급속히 퍼졌다. 그러나 이것이 도박에 이용되자, 청교도의 반대운동에 부딪쳐 한때 수그러졌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핀이 9개라서 안된다면 10개로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의 '텐핀스 볼링'이 탄생하였다. 1895년 ABC(American Bowling Congress)가 발족하여 체계적 발전을 거듭하였다. 미국에서 발전한 현대 볼링은 스포츠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1952년 자동식 핀세터가 발명되면서부터 볼링 인구도 급격히 늘어났으며, 세계 각국으로 보급되었다. 1954년 헬싱키에 7개국 대표가 모여 국제볼링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s Quilleurs:FIQ)을 창설하였는데, FIQ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141개국이 가맹하고 있다. FIQ산하에는 세계 텐핀볼링연맹(World Tenpin Bowling Association:WTBA)과 세계나인핀볼링연맹(World Ninepin Bowling Association)이 있으며 현재의 스포츠 볼링은 텐핀볼링이며 WTBA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123개국이 가맹되어 있고,다시 3개 지역(American zone, Asian zone, European zone)으로 구분되어 있다. FIQ/WTBA 총회는 2년마다 개최되며, 세계선수권대회는 남녀를 구분하여 매2년마다 개최되고 남녀를 혼합한 세계대회는 4년마다, 지역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서의 볼링은 1920년대에 선교사들이 사택에서 즐기던 것이 시초다. 6·25전쟁 후 1952년 미군부대 안에 볼링장이 생겼고, 1963년에 워커힐에 관광객을 위해 6레인(lane)의 볼링 시설을 갖춤으로써 처음 도입되었다. 1969년 서울에 코리아볼링센터(KBC)가 설치되어 본격적으로 볼링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969년 대한볼링협회가 창립되고,1973년 사단법인 대한 볼링협회가 발족되어, 공식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이는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로 문교부의 승인을 얻었다. 1978년 FIQ/WTBA 아시아 지역(Asian zone)에 가맹하였고, 1979년 FIQ/WTBA에 62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맹 하였다.

    올림픽 종목
    비올림픽 종목
    아시안게임 종목
    볼링은 1978년 제8회 방콕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사우디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3, 은 2, 동 2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금 4, 은 4, 동 3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금 8, 은 5, 동 2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볼링은 1게임을 단위로 하면서 넘어뜨린 핀의 수를 득점으로 하여 승부를 정하는데 1게임은 10개의 프레임에 의해 구성된다.
    1프레임에 2번 투구할 수 있으며(다만 한 번에 10개의 핀을 전부 쓰러뜨렸을 때는 그것으로 끝난다) 최고득점수는 300점 만점이다
    각 게임은 한 쌍의 레인에서 실시되고 단체/개인선수는 계속적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한 레인에서 1프레임을 투구하며 다음 프레임은 옆 레인에서 투구한다.
    이 방식으로 각 프레임을 바꾸어서 1레인 당 5프레임을 완료하여 경기를 마친다.
    개인종합은 개인, 2인조, 3인조, 5인조전 총 24게임의 총득점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마스터즈는 개인종합 총득점 상위 16명이 경기에 참여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경기 용어
    가이드 스포트(guide spot) : 유도점
    거터 볼(gutter ball) : 볼이 레인 좌우측 홈에 떨어진 경우
    거터(gutter) : 레인 좌우측 홈
    게임 블록(game block) : 한 이벤트의 끝맺음
    그레이브 야드(grave yard) :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레인
    노즈 힛트(nose hit) : 1번핀을 정면으로 맞추는 것
    더블(double) : 2회 연속 스트라이크
    더취 맨(dutch man) :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를 차례로 해서 200점이 된 선수
    데드 볼(dead ball) : 핀 데크에 핀이 넘어졌으나 점수로 가산되지 않는 상태
    델리게이트 오브 더 데이(delegate of the day) : 당일 심판 위원
    딜리버리트 파울(deliberate foul) : 고의적인 반칙
    라운드 로빈 이벤트(round robin event) : 개인 종합 16강이 각각 1:1단게임 승부로 보너스 점수(승자 10점, 동점 5점, 패자 0점)를 가산하여 4강을 결정하는 경기방식
    레인 어사인먼트(lane assignment) : 레인 배정
    로킹(locking) : 볼의 구멍이 협소하여 꼭 끼는 상태
    로프팅(lofting) : 투구시 볼이 투구 위치에서 멀리 레인 위에 떨어지는 상태
    롤링 아웃(rolling out) : 스트라이크 존에 맞추지 못함
    리드 오프 맨(lead off man) : 단체전의 제 1번 투구자
    리버스(reverse) : 왼쪽(오른쪽)에서 오른쪽(왼쪽)으로 심하게 휘는 구질
    리보울(rebowl) : 재 투구
    리브(leave) : 제1투구 후 남은 핀 수
    리셋(reset) : 핀의 재배열
    리어 쿠션(rear cushion) : 쓰러지는 핀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피트 후방에 부착된 고무판
    리프트(lift) : 릴리스 상태에서 볼을 회전시키는 동장
    리플레이먼트 오브 핀(replacement of pins) : 핀 교체
    릴리스(release) : 투구 동작에서 손가락으로부터 볼을 놓는 상태
    바 메이드(bar maid) : 앞 핀에 가려 보이지 않는 핀
    백업 볼(backup ball) : 오른손(왼손) 투구자의 투구볼이 우측(좌측)으로 휘어 도는 구질
    베거(beggar) : 스트라이크를 계속 치는 선수를 지칭
    볼링 온 더 롱 레인(bowling on the wrong lane) : 레인 착오 투구
    보크(baulk) : 투구 전에 파울선을 넘은 상태
    볼 리턴(ball return) : 볼이 볼 테이블로 되돌려지는 통로
    블로(blow) : 진하게 스페어 처리를 못한 경우
    블로킹(blocking) : 레인 정비를 통하여 스트레이트 존으로 길을 내는 것
    빅 파이브(big five) : 한 쪽에 두 개의 핀 반대측에 세 개의 핀을 남긴 스프릿
    사이드 파티션(side partition) : 볼에 맞은 핀을 보호하기 위한 피트 양측면의 벽
    서페이스 하드니스(surface hardness) : 볼의 표면 강도
    셀(shell) : 볼의 표면층
    셋 업(set up) : 핀을 다시 세우는 것
    스위퍼(sweeper) : 핀을 레인 위에 남기지 않고 모두 쓸어내는 구질
    스위프 바(sweep bar) : 핀 데크의 넘어진 핀을 피트로 끌어 내리는 가로 막대
    스쿼드(squad) : 조편성
    스퀴징(squeezing) : 볼의 구멍이 커서 헐렁한 상태
    스크래치(scratch) : 핸디캡을 주지 않는 경기 방식
    스토리지 랙(storage rack) : 볼 보관대
    스토퍼(stopper) : 볼 테이블로 되돌아 오는 볼의 속도를 줄이는 장치
    스트라이드(stride) : 투구를 행할 때의 보폭
    스트라이킹 아웃(striking out) : 경기를 스트라이크로 끝냄
    스트레이트 볼(straight ball) : 직선 궤도를 형성하는 구질
    스트로크(stroke) : 릴리스 동작 시 모든 기술을 지칭
    스팬(span) : 볼의 엄지 구멍과 중지 약지 구멍간의 거리
    스페어(spare) : 제1투구에서 남은 핀을 제2투구에서 모두 쓰러뜨리는 것
    스포트(spot) : 겨냥점(투구의 목표 지점)
    스플래쉬(splash) : 핀이 순간적으로 모두 쓰러지는 것 같은 통쾌한 스트라이크
    슬로 레인(slow lane) : 표면 마찰이 많아서 후크나 커브가 잘 되는 레인
    슬로 볼링(slow bowling) : 지연 투구
    슬로트 앨리(slot alley) : 스트라이크가 잘 나오는 레인
    앵글(angle) : 볼이 구르는 궤도 상의 각도
    앵커 맨(anchor man) : 단체전의 최종 투구 선수
    에임 스포트(aim spot) : 겨냥점
    엑스트라 플레이어(extra player) : 엑스트라 플레이어(3인조, 5인조 경기에서 조편성을 하고 남은 선수, 남는 선수가 모여 다른 조로 편성됨)
    엘리미네이션 이벤트(elimination event) : 예선전
    엘리저빌리티(eligibility) : 참가 가격
    오프 셋(off-set) : 올바르게 핀이 놓이지 못한 상태
    오픈 프레임(open frame) : 스트라이크 또는 스페어로 처리하지 못한 프레임
    인터럽티드 게임(interrupted game) : 문제 발생시 중단된 경기
    체리(cherry) : 겹쳐 있는 2개의 핀 중 앞 핀만 쓰러뜨린 경우
    치즈 케이크(cheese cake) : 점수가 잘 나오는 레인
    카운트(count) : 스트라이크나 스페어 후에 득점에 보태어지는 점수
    커브 볼(curve ball) : 휘어서 굴러 가는 볼
    컨벤셔널 볼(conventional ball) : 일반 볼러 취향으로 만들어진 볼의 구멍
    케이던스(cadence) : 스텝과 스텝 사이의 소요 시간
    크로스 앨리(cross alley) : 대각선으로 볼을 굴리는 것
    크리퍼(creeper) : 천천히 구르는 볼
    킥 백(kick back) : 핀이 쓰러지는 부근에 설치된 양쪽의 벽
    타겟(target) : 레인 위의 삼각형 투구 목표 지점 표시
    타이 브레킹 프로시듀어(tie breaking procedure) : 동점 처리 절차
    탠덤(tandem) : 2개의 핀이 앞뒤로 서서 앞에서 1개의 핀만 보이는 경우
    탭(tap) : 스트라이크 존에 투구하였으나 핀이 1개 남은 상태
    테일 프랭크(tail plank) : 레인 최단부에 설치된 꼬리판
    트리플 빗(triple bit) : 3게임 득점이 똑같은 경우
    트리플/터키(triple/turkey) : 3연속 스트라이크
    팀 하이 게임(team high game) : 한 팀이 리그전에서 기록한 한 게임의 최고 득점
    파운데이션(foundation) : 9프레임에서 스트라이크를 얻는 것
    팔로 스루(follow through) : 투구 후의 연속된 팔 동작
    퍼들(puddle) : 볼이 레인 좌우측 홈으로 떨어진 경우
    포킷(pocket) : 스트라이크가 유발되는 지역
    프레임(frame) : 1게임을 10등분 한 1회마다의 구분
    프로젝터 스크린(projector screen) : 선수 점수를 스크린에 비춰주는 장치
    피트(pit) : 쓰러진 핀이 떨어지는 곳
    핀 데크(pin deck) : 핀을 세워놓는 곳
    핀 세터(pin setter) : 핀을 배열하는 기계(기구)
    핀 스포트(pin spot) : 핀을 세우기 위한 표시점
    하이 힛트(high hit) : 겨냥한 핀을 정면으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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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엠블럼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Korea Bobsleigh Skeleton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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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 봅슬레드(bobsled)또는 봅슬레지(bobsledge)라고 하는 명칭은 썰매를 탄 선수들의 몸이 앞뒤로 끄덕거리며 흔들리는 모습을 형용한 '봅(Bob)'과 썰매를 뜻하는 '슬레드(sled)'가 합쳐진 데서 유래하였다. 19세기 후반 스위스의 생모리츠에서 썰매타기코스를 만들어 경주를 하면서 스포츠의 형태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다.

    1884년 생 모리츠에서 당시 나무로 만든 썰매로 첫 공식 경기가 열렸고 후인 1892년 금속제 썰매가 도입되었으며, 1902년에는 생 모리츠의 최초의전용 트랙이 설치되었다. 1914년 첫 국제대회가 열렸고, 1923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FIBT)이 창설되었으며, 1924년 프랑스의 샤모니에서 열린 제1회 동계올림픽경기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처음에는 남자 4인승 경기만 치르다가 1932년 남자 2인승 종목이, 2002년 제19회 대회부터 여자 2인승 종목이 추가되었다.

    동계올림픽정식종목이 된 뒤에도 한동안은 부유층의 여흥 수준에 머물다가 195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스포츠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스타트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육상선수등을 영입하여 빠른 속도로 수십 미터까지 썰매를 밀면서 가속도를 내는 방식이 도입되었다. 또 속도를 더하기 위하여 썰매의 무게를 늘리기도 하였는데, 이에 따라 1952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최대 중량을 제한하여 2인승은 390㎏을, 4인승은 630㎏을 넘을 수 없도록 규정하였다. 여자 2인승의 최대 중량은 350㎏이다.

    봅슬레이 썰매 경주에 사용되는 썰매는 선수들이 앉을 수 있는 구조에 유리섬유나 금속으로 만든 덮개(cowling), 출발할 때 썰매를 미는 푸시핸들, 도르래를 이용하여 방향을 조절하는 2개의 조향 장치,레버로 당기는 브레이크,2쌍의 독립된 금속제 날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2인승은 최대 길이2.7m,최대 너비0.67m이며, 4인승은 최대 길이 3.8m, 최대 너비 0.67m이다. 최대 중량은 선수와 장비를 합한 무게로 하며, 최대 중량에 미달한 경우에는 부족한 중량을 맞추기위하여 무게추 등을 추가할 수 있다.

    봅슬레이 선수와 썰매 썰매의 앞에 앉은 선수는 조종수로서 조종대에 연결된 로프를 당겨 썰매를 조종하고 활주 라인과 최단 코스를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뒤에 앉은 선수는 제동수로서 결승선을 통과하면 썰매를 정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4인승 경주의 2~3번째 앉은 선수는 푸시맨으로서 출발할 때 도움닫기를 하여 가속하는 역할을 한다. 플라잉출발이므로 출발선까지 평탄부의 도움닫기로 가속하는 것과 조종수와 제동수가 호흡을 맞추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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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배구협회 엠블럼

    배구 대한배구협회 Korea Volley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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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의 역사 경기 유래
    배구는 1895년 미국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주 홀리오크시(Holyoke)에 있는 YMCA의 체육부장 윌리엄 지.모건(Williams G.Morgan)에 의하여 고안되었다. 당시 모건은 과격한 농구보다 좀 유연한 볼 게임의 필요성을 느껴, 흥미롭고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운동을 모색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배구의 초기 명칭은 민토넷(Mintonette)으로 불렸으나 처음에는 테니스에서 힌트를 얻고 테니스 네트를 체육관 중앙에 6피트 6인치의 높이에 설치하여 시험하였다. 이에 미국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의 스프링필드(springfield)의 할스테드(DR. Halstead)가 볼을 네트를 넘겨 날려 보내는 게임을 창안해낸 후 부터 "발리 볼" (Volley Ball)이라는 명칭을 붙이게 되었다.
    이렇게 실시된 배구는 1900년에 캐나다에, 1905년 쿠바에 보급되었고, 1922년에 YMCA 선수권대회가 공인대회로 처음 개최되었으며, 1946년 프랑스를 주축으로 소련, 폴란드, 유고슬라비아, 체코 등 14개국이 참가한 FIVB(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Volleyball : 국제배구연맹)이 창설되었다.
    처음에는 1팀이 5명으로 이루어져 21점제로 시작되었으나, 1917년 15점제로 변경되고, 1918년 6인제 로테이션시스템으로 6인제 국제규칙이 확립되었다. 2000년 1월 1일부터는 새로운 규칙이 제정되어 국제경기가 진행된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 처음 배구를 보급한 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하나는 YMCA의 운동부와 유년부 고문으로 내한한 반하트(Bahnhart) 씨가 청년회원들에게 배구경기를 소개, 지도함으로써 이루어졌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당시 제일고보 체육교사인 스기하라(당시 배구협회이사로 단순한 체육교사가 아닌 고등관임)가 학생들에게 가르쳤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을 살펴보면 두 가지 견해 모두 타당함을 가지고 있는데 초창기 배구는 일정한 규칙이나 경기내용 없이 양편으로 나뉘어 공을 주고받는 정도였다는 걸로 미루어 배구가 반하트(Bahnhart)씨에 의해 도입은 되었으나 그것은 다분히 선교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적인 성격이 강한 것이었을 가능성이 많다.
    1927년 조선체육협회 주체로 10월에 거행된 조선신궁종합경기대회 때부터 배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지만, 이때부터 광복 전까지는 학교체육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1930년대에 접어들면서 경기내용면에서도 상당히 발전하였고, 참가팀과 대회 수도 늘어났다. 이 시기에 활약했던 선수들은 모두 해방 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배구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1945년 11월 30일 KVA(Korea Volleyball Association:대한배구협회)가 발족되면서 불붙기 시작한 배구 열기는 전국체육대회와 1946년에 창설된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등을 통해서 배구의 전성기가 펼쳐졌다.

    올림픽 종목
    배구는 1964년 제18회 도쿄올림픽부터 채택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배구는 1958년 제3회 도쿄 아시아경기대회에서부터 도입되어 그 이후 계속 아시아경기대회의 정식 종목이 되어 오고 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 그리고 대한민국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1, 은 1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금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은 1, 동 1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한 팀은 12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각 팀은 상대편코트로 볼을 보내기 위하여 최대한 3회 볼에 접촉할 수 있으며(다만, 블로킹의 경우는 예외로 함), 만약, 4회 이상의 타구가 행해졌다면, 네 번 접촉(four hits)의 반칙이 된다. 팀 타구 횟수는 의도적으로 타구한 볼뿐만 아니라 우연히 접촉된 것도 1회에 포함되며, 한 선수가 연속 2회 이상 볼을 타구할 수 없다.
    각 팀은 세트마다 최대 2회의 타임아웃과 6회의 선수교대를 할 수 있고, 등록된 12명의 선수 가운데 1명을 수비전문 선수인 리베로로 지명할 권리가 있다. 리베로는 팀 주장이 될 수 없으며, 팀 내 다른 선수들과 대조되는 색상의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 아울러 리베로는 후위지역의 선수로만 경기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배구 경기에서 공을 인플레이(in play) 상태로 하기 위해 엔드라인(endline) 후방에서 네트를 넘겨 상대편 코트에 넣는 것을 서브라고 하며, 1번의 기회가 있다. 서브 방법에는 드라이브서브(drive serve), 라운드하우스서브(round house serve), 러닝서브(running serve), 스파이크서브(spike serve), 슬라이드서브(slide serve), 플로터서브(floater serve) 등 다양한 기술이 있다.
    경기는 3세트를 이긴 팀이 승리하며 세트가 2-2로 동점인 경우 최종세트 (5세트)는 최소 2점을 앞선 상태에서 15점제로 경기하게 된다. 한 세트(최종 세트, 다섯 번째 세트 제외)는 최소 2점을 앞선 상태에서 먼저 25점을 획득한 팀이 승리한다. 24-24 동점을 이룬 경우 경기는 2점 리드가 이뤄질 때 까지 계속된다(26-24, 27-25,....)

    경기 용어
    더블 콘택트(double contact) : 한 선수가 연속적으로 볼을 2번 치거나 볼이 연속적으로 선수 신체 여러부분에 접촉하는 것
    더블 파울(double foul) : 양 팀 선수의 동시 반칙.
    데드볼(dead ball) : 경기가 중단된 상태.
    디그(dig) : 상대방이 공격한 볼을 받아내는 리시브를 말한다.
    라인 업 시트(line up sheet) : 매 세트마다 선수의 위치를 기록하는 용지.
    라인저지(lines judge) : 선심, 선에 관한 규칙의 위반 여부를 판정하는 보조 심판원. 주로 옆줄과 끝줄에서 일어나는 선수의 반칙과 공의 아웃, 인을 판정하는 심판.
    랠리 포인트 시스템(rally point system) : 서브권이 없이, 이기면 곧바로 득점이 인정하는 경기 방식.
    제재카드(santion)
    - 옐로우카드(yellow card)
    팀원에 의한 최초의 무례한 행위에 주어진다. 상대팀에게 1점 부여
    - 레드카드(red card)
    팀원에 의한 최초의 공격적 행위 혹은 같은 경기에서 같은 팀원에 의한 두 번째 무례한 행위에 주어진다. 대상자는 세트 퇴장 됨.
    - 옐로우 + 레드 동시카드(yellow + red card)
    첫 번째 신체적 공격이나 폭력행동, 같은 경기에서 같은 팀원에 의한 두 번째 공격적 행위, 같은 경기에서 같은 팀원에 의한 세 번째 무례한 행위에 주어진다. 대상자는 경기 퇴장 됨.롱패스(long pass) : 멀리 공을 건네 주는 것.
    리베로(libero) : 공격은 할 수 없고, 수비만 하는 수비전문선수.
    리시버(receiver) : 상대편의 공격이나 서브를 받는 선수.
    섭스티튜션(substitution) : 선수를 바꾸는 것.
    세컨드 레퍼리(second referee) : 부심, 주심을 도와 경기를 진행하는 심판으로, 주로 네트 주변에서 일어나는 반칙을 판정함.
    세트(set) : 공을 올려주는 동작을 말함.
    센터플레이어(center player) : 중앙에 위치한 선수.
    센터 라인(center line) : 경기장을 둘로 구분하는 선.
    스크린 플레이(screen play) : 서브 넣는 선수의 동작을 숨기기 위해 다른 선수들이 서브 넣는 선수를 가리는 행위.
    스트레이트 스파이크(straight spike) : 공격수가 위치한 곳의 옆줄 쪽으로 때리는 공격. 공격자가 공격할 때 네트와 공이 나가는 방향이 거의 수직을 이루는 상태.
    어택(attack) : 공격하는 것을 말함.
    어택 라인(attack line) : 중앙선에서 3m 뒤에 떨어져 있는 선으로 후위 선수의 공격 제한선.
    어택 존(attack jone) : 공격선과 중앙선 사이의 지역.
    엔드라인(end line) : 경기장의 끝을 나타내는 경계선.
    오버 네트(over net) : 상대가 공격을 완료하기 전에 네트 위의 상대편 영역으로 손을 넘겨 공을 건드리는 반칙.
    오버 핸드 패스(over hand pass) : 머리 위에서 가볍게 공을 보내는 것.
    오버 핸드 서브(over hand serve) : 네트와 정면으로 서서 머리 위로 던져진 공을 머리보다 높은 위치에서 쳐 넣는 메김.
    오픈 스파이크(open spike) : 경기장 양쪽 끝에 높게 올려진 공을 뛰어올라 때려 넣는 공격.
    인터피어(interfere) : 네트 밑으로 몸의 일부가 넘어가 상대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행위
    타이밍(timing) : 공에 대한 접촉 시간 맞추기.
    테크니컬 파울(technical foul) : 고의로 경기를 지연하거나 운동선수답지 않은 행위를 하였을 때의 반칙.
    팁(tip) : 속임 동작. 페인트.
    퍼스트 레퍼리(first referee) : 경기를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심판.
    포 히트(four hits) : 한 팀의 볼을 상대팀으로 보내기 전에 4번 타구하는 것으로 반칙
    포암 패스(forearm pass) : 낮은 위치에 있는 공을 팔뚝을 이용하여 밑에서 위로 쳐 올리는 연결.
    폴트(fault) : 경기의 규칙을 지키지 않는 행위.
    플로터 서비스(floater service) : 서브 시 볼을 회전시키지 않고 볼의 표면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저항으로 그 낙하지점이 다양하게 달라질 수 있는 서브
    핸드시그널(hand signal) : 심판의 판정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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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배드민턴협회 엠블럼

    배드민턴 대한배드민턴협회
    Badminton Korea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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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경기 유래
    구기(球技)의 하나이며, 셔틀콕이 마루에 떨어지기 전에 쳐 넘겨야 하는 것이 배드민턴의 특징이다. 경기규칙은 1939년에 국제배드민턴연맹(International Badminton Federation : IBF)이 제정한 후 개정되어 세계 각국이 이 규칙에 따르고 있다.
    배드민턴의 발상(發祥) 및 발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12세기경 영국 왕실의 기록에 배드민턴과 비슷한 놀이를 행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보더라도 고대에도 배드민턴과 비슷한 게임이 행하여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경기의 원형(原型)은 인도 봄베이의 근교인 푸나 지방에 옛날부터 있던 놀이이다. 처음에는 양가죽으로 만든 공을 손바닥으로 쳐 보내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발전하여 코르크에 새의 깃털을 꽂아서 라켓으로 쳐서 보내는 놀이로 변하였다.
    1873년 당시 인도에 주둔한 영국군 장교가 귀국 후 영국 그로스터셔에 거주하는 T.D.보퍼트의 영지인 배드민턴 마을에 있는 그의 별장에서 푸나 게임을 소개하였다. 그리하여 이 경기는 마을의 이름을 따서 배드민턴이라 하게 되었다. 그 후 1890년에 이르러 일정한 코트와 네트의 높이에 의한 배드민턴 게임이 활발해지자, 1893년 9월 최초로 영국 배드민턴 협회가 창립되었고, 1899년에는 제1회 전 영국 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유럽 각국 은 물론 영국군이 주둔하고 있던 동남아시아 국가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국내 도입
    배드민턴이 대한민국에 보급된 것은 해방 후의 일이나, 당시의 배드민턴은 놀이 의 성격을 띠었다. 1957년에 비로소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조직되면서 경기적 배드민턴이 소개되기에 이르렀다. 이후 1962년에 배드민턴협회가 대한 체육회 가맹단체가 되었으며 그해 제43회 전국체육대회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졌다.

    올림픽 종목
    배드민턴은 1988년 서울올림픽의 시범종목을 거쳐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배드민턴은 올림픽 경기보다 더 오래전부터 경기종목이었다. 배드민턴은 1958년 제3회 도쿄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시범 종목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1962년 제4회 자카르타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되었다.

    종목강국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4, 은 2, 동 3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은 1, 동 5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금 1, 은 1, 동 5

    경기 방식과 용어
    경기 방식
    배드민턴은 2명 혹은 4명의 선수가 라켓과 셔틀콕을 사용하여 사각형의 코트에서 경기를 한다. 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의 목적은 상대편 코트의 절반 이내로 네트를 넘겨 셔틀콕을 쳐서 점수를 획득한다.

    경기자
    - 배드민턴경기는 남녀 단식과 복식 그리고 혼합복식으로 나누어지며 단식은 양편 각 1명씩, 복식은 양편 각 2명씩 조를 이루어 경기한다.

    토스
    - 경기 전 양편이 토스를 하여 이긴 편이 첫 서브권, 또는 코트 선택권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며 진편은 나머지를 택하게 된다.

    스코어
    - 3게임 중 2게임 선취 시 승리하며 한 게임 21점을 선취한 편이 승리한다.
    - 해당 랠리에서 이긴 편이 득점한다.(즉, 서브권을 갖지 않은 편도 득점 가능함)
    - 20:20 동점인 경우 2점 차로 먼저 앞선 편이 승리하며 29:29인 경우 30점에 먼저 도달한 편이 승리한다.

    단식
    - 서버가 포인트를 얻지 못했거나 점수가 짝수인 경우는 우측에서, 점수가 홀수인 경우는 좌측에서 서비스 한다.
    - 리시버는 서버의 대각선 위치의 코트에서 리시브한다.

    복식
    - 서버가 포인트를 얻지 못했거나 점수가 짝수인 경우는 우측에서, 점수가 홀수인 경우는 좌측에서 서비스 한다.
    - 서버로부터 서비스 코트의 대각선 위치에 선 선수가 리시버가 된다.
    - 리시버 쪽의 선수는 해당선수 쪽이 서비스하여 점수를 얻기 전까지 서로 코트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복식
    - 3단식 2복식 5경기 중 5전 3선승 하는 편이 승리한다.
    - 1경기와 3경기, 5경기는 단식, 2경기와 4경기는 복식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용어
    거트(GUT) : 라켓을 엮은 줄
    게임버드(game bird) : 그 서브에서 서버가 이기면 게임을 따게 될때의 점수
    게임 올(game all) : 양쪽 팀이 한게임씩 이겨서 현게임 점수가 1:1인 경우
    게임 포인트(game point) : 서버 측이 이기면 게임이 종료되는 점수인 20점을 말함
    게임셔틀 : 서버 쪽이 그 서브에서 이기게 되면 게임이 끝나는 서브
    굿 게임(good game) : 세 번째 게임에서 승부가 결정되는 시합
    네트 리플라이(net reply) : 코트 전방에서 네트를 가로질러 상대방 코트 전방으로 셔틀콕을 치는 타법을 총칭함
    네트 샷(net shot) : 네트 가까이에서 타구하는 방법
    네트 포올(net pole) : 네트를 부착한 지주
    네트 플라이트(net flight) : 네트 샷
    노 샷(no shot) : 캐리나 더블 히트 반칙을 범한 선수가 스스로 외치는 소리
    뉴트럴 시추에이션(neutral situation) : 양쪽 팀 가운데 어느 쪽도 일방적으로 공격이나 수비를 하지 않는 상황
    다운 더 라인(down the line) : 사이드 라인을 따라서 평행하게 가격한 샷을 가리킴
    다운(down) : 서버가 득점에 실패하여 서브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 일
    다이애거널 시스템(diagonal system) : 복식 포메이션의 일종으로 엔드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3각형인 구역을 분담하는 것
    댑(dab) : 셔틀콕이 네트 가까이 있을 때 킬을 하기 위해 사용되는 되치기 동작
    더블 서비스 코트(double service court) : 복식 경기에서의 서비스 코트.
    더블터치 : 복식에서 한 선수가 친 셔틀콕이 넘어가기 전에 파트너가 다시 치는 경우
    더블 히트(double hit) : 한 번의 스트로크 시에 동일인이 셔틀콕을 연속 두 번 맞추거나 복식 경기에서 같은 팀의 두 선수가 번갈아서 두 번 가격한 것
    데드 셔틀콕(dead shuttle) : 서비스 인이 된 후에 어떤 반칙에 의해 플레이가 중단되었을 때
    드라이브 서브(drive serve) : 서브 가운데에서 가장 효과적인 서브로, 어깨 높이로 셔틀콕이 네트 위를 스칠 듯이 코트 바닥면과 나란히 날아가 곧바로 떨어짐
    드롭샷(drop shot=drop) : 셔틀콕을 부드럽게 가격하지만 셔틀콕이 네트를 넘어가서 예리하게 코트 전방의 네트와 짧은 서비스 라인사이에 떨어지도록 하는 것
    드리븐 클리어(driven clear) : 셔틀콕이 상대가 뻗은 라켓 위를 닿을 듯 말 듯한 높이로 날아가 백 바운더리 라인 가까이 깊게 떨어지도록 하는 타구 방법
    드리블 : 한 선수가 연속해서 셔틀콕을 2번치는 경우
    디셉션(deception) : 페인트를 하거나 셔틀콕을 맞추는 순간까지 샷의 방향과 속도를 위장함으로써 상대를 속이는 기술
    디펜시브 클리어(defensive clear) : 어떠한 샷보다 높고 멀리 보내는 것으로, 이 샷의 목표는 상대가 셔틀콕을 치기 전에 베이스 포지션으로 이동하는 것
    딩크 스매시(dink-smash) : 선수가 위로 팔을 쭉 뻗은 높이에서 라켓으로 가볍게 스냅을 주어 각도를 크게 하여 치는 스매시.
    라운드 더 헤드 샷(round the head shot) : 라켓을 잡은 반대쪽(보통 좌측) 멀리 위, 또는 어깨 부근으로 날아온 셔틀 콕을 백핸드로 치지 않고 포핸드로 치는 것
    라이트 코트(right court) : 네트를 향해서 센터라인을 기준으로 코트의 오른쪽 절반 부분을 지칭
    라이트(Right) : 정확하다 또는 정확하게 코트의 바운더리 내에 셔틀이 들어갔다는 뜻
    라인크로스 : 서버의 발이 자기의 서비스코트를 넘어 라인을 밟는 경우
    라인즈 맨(lines man) : 셔틀콕이 바닥에 닿을 때 무효 타인지 유효 타인지를 판정하는 심판
    라켓 밸런스(racket balance) : 라켓 자체의 평형
    라켓 풋(racket foot) : 라켓을 잡은 손과 같은 쪽의 발을 지칭
    라켓 헤드(racket head) : 셔틀콕을 칠 수 있는 부위
    랜딩(landing) : 점프 후 착지를 말함
    러닝 스텝 (unning step) : 보통 구보할 때와 같이 좌, 우, 좌 교대로 발을 옮기는 방법
    러버(rubber) : 3게임 중 2게임을 선취한 편을 승자로 정하는 경기방식
    러브 올(love all) : 게임이 시작될 때 득점이 0:0이라는 것을 나타냄
    러브(love) : 획득한 점수가 0점일 때
    러시 더 서브(rush the serve) : 리시버가 상대 서버의 낮은 서브가 네트보다 아래로 떨어지기 전에 스매시나 드라이브로 공격하기 위해서 네트로 쇄도하는 동작
    러싱(rushing) : 네트를 향해서 돌진하는 것과 같은 급속한 동작을 말함
    런지(lunge) : 셔틀콕을 클리어하거나 드롭 샷을 보내기 위해서 라켓을 쥔 손과 같은 쪽의 다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길게 내딛는 것을 말함
    레디 포지션(ready position) : 경기자가 어떤 방향으로든지 이동할 수 있도록 취하는 균형잡힌 자세
    레디알 플랙션(radial flexion) : 전완의 엄지가 있는 요골 쪽으로 손목을 구부리는 동작
    레프트 코트(left court) : 네트를 향해 코트의 왼쪽 절반 부분을 가리킴
    렛(let) : 예측하지 못한 우발적인 사고나 행동이 발생하여 경기가 중단될 때 선언
    로브(lob) : 셔틀콕을 네트 아래에서 상대 코트 후방으로 올려치는 것
    로우 디펜스(low defense) : 수비수가 라켓 머리를 손보다 낮게 하여 셔틀콕을 걷어 올리는 수비 형태.
    로우 리턴(low return) : 코트 후방 또는 코트 중간의 네트 높이 아래에서 셔틀콕을 치는 것.
    로테이션 시스템(rotation system) : 복식 경기에서 공격과 수비시 취할 대형에 관한 움직임을 지칭
    롱 서비스 라인(long service line) : 서브 코트의 뒤쪽에 가로로 그은 경계선
    롱 하이 서브(long high serve) : 높고, 멀리 상대 코트의 백바운더리 라인 또는 롱 서비스 라인 가까이에 넣는 서브
    리스트 스냅(wrist snap) : 라켓으로 치는 순간 반동적으로 손목을 이용하여 타구하는 순간에 속도를 증가시키는 동작
    리어 코트(rear court : RC) : 코트 후방으로 ‘back court’라고도 함
    리치(reach) : 경기자가 미치는 거리
    리프트(lift) : 수비의 목적으로 네트보다 아래에서 셔틀콕을 위로 향하여 치는 것
    매치 포인트(match point) : 서버가 이기면 승패가 판가름 나는 최후의 점수
    무브(move) : 전술적인 의도에서 행한 샷
    미스 매치(miss match) : 복식 경기에서 파트너 매치 업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믹스 더블스(mix doubles) : 남녀가 팀을 이루는 혼합복식 경기.
    믹스 업(mix up) : 여러 가지 형태의 샷을 혼합하여 쓰는 경기 운영
    발리(volley) : 셔틀콕이 지면에 닿기 전 공중에 있는 동안 셔틀콕을 맞추는 것
    백 룸(back room) : 코트의 백바운더리 라인 뒤쪽의 빈 공간
    백 앨리(back alley) : 단식 코트의 백바운더리 라인과 복식의 롱서비스 라인 사이의 구역을 말함
    백 바운더리 라인(back boundary line) : 코트의 맨 뒤쪽에 네트와 평행하게 그은 선
    버드 플라이트(bird flight) : 셔틀콕이 날아가는 성질과 방향
    버드(bird) : 셔틀콕, 혹은 셔틀콕을 비공식적으로 지칭하는 명칭
    베이스 라인(base line) : 코트의 맨 뒤에 있는 선으로서 네트와 평행을 이룸
    베이스 포지션(base position) : 코트 중간의 중앙 근처 지점으로서 단식 경기자가 샷을 구사한 후에 다음 플레이를 위해서 되돌아가려고 하는 가상의 지점
    사이드 바운더리 라인(side boundary line) : 코트의 세로로 그은 선
    사이드 아웃(side out) : 서버가 랠리에 져서 서브권이 상대(팀)에게 넘어가는 것
    사이드 앨리(side alley) : 단식 코트의 사이드 라인과 복식 코트의 사이드 라인사이의 좁고 긴 구역
    사이드 인(side in) : 서브를 넣을 차례가 된 팀이나 선수를 지칭함
    세팅(setting) : 게임 점수를 연장하는 경우, 규정된 게임 포인트보다 1점이나 2점이 적은 경우 양쪽의 득점이 동점이 되었을 경우 게임포인트를 연장하는 것
    쇼트 서비스 라인(short service line) : 네트에서 1.98m 되는 지점에 네트와 나란하게 그은 선으로 서비스 구역이 시작되는 지점
    스트립(strip) : 사이드 라인의 위치를 표시하기 위하여 라인에 수직으로 세워 고정시킨 너비 4.0cm이상의 얇고 긴 띠나 테이프로 흰색을 사용
    싱글즈 서비스 코트(singles service court) : 센터 라인과 내측의 사이드 라인 사이 및 쇼트 서비스 라인과 외측의 백 바운더리 라인에 포위된 구역
    앨리(alley) : 단식 경기의 사이드 바운더리 라인과 복식 경기의 사이드 바운더리 라인 사이의 좁고 긴 구역, 너비는 46cm이며, 길이는 코트의 전 길이와 같음
    앵글 오브 리턴(angle of return) : 코트의 왼쪽과 오른쪽에 셔틀콕을 받아넘길 수 있는 방향선에 의해 형성되는 각도
    엄파이어(umpire) : 경기를 진행하고 상황을 발표하는 임무를 담당하는 심판
    에이스(ace) : 결정타. 완전히 득점을 올릴 수 있는 타구
    엔드(end) : 코트를 네트로 갈라놓은 한쪽을 말한다.
    오버네트: 셔틀콕이 네트를 넘어 자기쪽 코트에 들어오기 전에 반격하는 경우
    오버 더 네트(over the net) : 경기자의 신체 일부나 라켓이 네트를 넘어서 상대 코트 안에 들어간 상태
    오버웨이스트 : 서브의 타점이 허리선보다 높은 경우
    오버 핸드(over hand) : 서브할 때, 셔틀콕을 치는 순간에 라켓 헤드의 일부가 손의 위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경우로 반칙임
    온 라인(on line) : 셔틀콕이 경계선 위에 떨어지는 것으로 유효타임
    와이드(wide) : 셔틀콕이 사이드 바운더리 라인 밖으로 나가는 것
    원 아웃(one out) : 복식 경기에서 2명 가운데 1명의 실수로 실점하는 경우
    이닝(inning) : 단복식 경기를 막론하고 한 팀이 서브권을 가지고 있는 기간
    인 사이드(in side) : 서브권을 가지고 있는 선수나 팀
    인 서비스(in service) : 서브를 하는 쪽
    인터페어(interfere) : 상대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일
    인플레이(in play) : 셔틀콕이 서버의 라켓을 떠나서 코트에 닿거나 반칙이 발생하거나 렛이 발생할 때까지 경기 중임을 지칭
    체인지 엔드(change end) : 1게임마다 코트를 교체하는 것
    토스(toss) :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서비스권, 코트의 우선권과 선택권을 결정하기 위한 행위
    티 포인트(T point) : 쇼트 서비스 라인과 중앙선의 교차점
    퍼스트 서버(first server) : 복식 경기의 하프 이닝에서 처음 서브를 넣는 선수
    포스트(post) : 배드민턴 경기에서 네트를 설치하는 지주를 의미
    포어 코트(fore court) : 대략 코트의 1/3 정도에 해당하며, 네트에서부터 숏 서비스 라인까지의 거리(1.98m) 내의 코트를 지칭
    포인트(point) : 득점의 최소 단위
    폴트(fault) : 배드민턴 경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칙을 총칭
    풀 게임(full game) : 세 번째 게임에서 승부가 결정되는 경기
    풋 폴트(foot fault) : 서비스할 때 서버나 리시버의 양발 가운데 일부가 코트 면에 정지하고 있지 않은 것
    핸드 아웃(hand-out) : 복식 경기에서 먼저 서브를 넣은 선수가 서브권을 상실하였을 때 계속 경기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셔틀콕을 세컨드 서버나 상대팀에게 넘겨주는 것을 지칭
    히트 플레이어(hit player) : 주된 기능이 결정타를 시도하는 선수로서 과감하거나 힘에 넘치는 경기를 운영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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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 스케이팅 우리나라에 스케이트가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구미 여러 나라에서 각종 국제대회가 개최되고 각종 올림픽대회가 개최되어지기 시작한 19세기 이후이다. 우리나라에서 스케이트를 처음으로 구입한 사람은 현동순씨라고 하는데 그는 1908년 미국의 길렛트 씨로부터 경매장에서 구입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1945년 해방이 되기 전까지 한국인이 전일본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성덕, 최용진, 김정연, 박윤철, 편창남, 이효창등 6명이 무려 8회에 걸쳐 우승하여 일본인들을 놀라게 하였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기는 북미와 캐나다의 국경에서 발생되었다고 전해오고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오래 전부터 성행하였다. 한국은 1983년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남녀 1명씩 출전하였으며, 1986년 제 1회 동계 아시안게임에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이 정식으로 채택되면서 1985년에 한국대표팀이 최초로 구성되었다.

    한국팀의 역대 동계 올림픽 성적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에서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까지 금메달 1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의 성과를 거두었다.

    피겨 스케이팅 한국에 근대적 운동경기가 보급된 것은 대부분 대한제국시대(1897-1910) 였다. 주로 황성 기독 청년회(YMCA)의 선교사를 통해서 보급되었는데, 스케이트도 야구나 정구 등 다른 운동처럼 이때 알려진다. YMCA의 회원이었던 현동순이 1904년 미국의 선교사 질레트로부터 스케이트를 구입하는데, 처음에는 그 용도를 몰라 다시 선교사에게 찾아가 물었다고 한다. 얼음 위에서 지치는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개천에서 타보았으나 처음에는 앞으로 나아가지않아 애를 태웠으며, 각고의 노력 끝에 성공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박빛나(여) 선수가 이번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함으로써 기술면에서도 많은 발전을 해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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